'2018/01'에 해당되는 글 8건

[마르카]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떠날수 있는 8명의 선수들 (바츄아이,가이탄,파스토레,즐라탄,오바메양,제코) 외

단신

출처 링크 : http://www.marca.com/en/football/international-football/2018/01/29/5a6f617a468aebc64a8b4635.html






겨울 이적시장이 단 이틀남은 가운데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도 있는 8명의 유명 선수가 있다.


1.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아스날)


이적은 아직도 진행중인 듯 하지만 아스날이 곧 6500만 유로를 지금하면서 이적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2. 미키 바츄아이 (도르트문트)


도르트문트가 오바메양의 대체자로 바츄아이를 노리고 있다. 바츄아이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전망은 상당히 보잘것 없어 보이며 그는 현재 모라타에게 많이 뒤쳐져 있는 상황이다.



3. 에딘 제코 (첼시)


오바메양 효과로 인한 도미노 현상이다. 바츄아이가 잉글랜드 무대 밖으로 떠난다면 첼시는 제코를 영입할 것이다. 모라타 옆에 제코를 기용한다면 상당히 파괴적일 것이다.



4,5. 하비에르 파스토레 (인테르)


몇몇 파리 선수들은 출전 시간 부족으로 새로운 팀을 찾으려 한다. 파스토레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테르와 협상중이다.


+ 루카스 모우라 역시 파스토레와 비슷한 상황이다. 그는 모든 대회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맏길 원한다. 레알 베티스와 중국 클럽이 모우라에게 관심이 있지만 가장 근접한 팀은 토트넘 핫스퍼이다.



6.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이번 이적시장 즐라탄 이적의 문을 열어두었다. 즐라탄은 12월 이래로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고 있으며 알렉시스 산체스의 이적은 그의 클럽에서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것이다. 즐라탄은 MLS로 행선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7. 알레이스 비달


하피냐와 데올로페우가 떠나고 바르셀로나는 1월에 방출을 원하는 선수를 한 명 남겨두고 있다. 바로 알레이스 비달인데 세비야와 로마가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8. 니콜라스 가이탄


니코 가이탄은 데올로페우와 비슷한 상황이다. 비톨로와 디에고 코스타가 오면서 가이탄은 지금보다 더 적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제니트와 스완지 시티가 가이탄과 현재 가장 근접한 팀이다.

 


그 외 2018년 1월 30일 소식들


- 나가토모 유토는 베티스와 연결되어있다.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 가이탄은 스완지 시티의 제의를 거절했다.

- 라포르테는 현재 바이아웃 금액 지불로 인해 FA선수가 되었다. 곧 맨시티 영입을 마무리지을 것

- WBA는 알리 가브르의 영입을 마무리지었다.

- 제라르 피케는 2022년까지 계약을 연장하였고 바르샤를 제외한 다른 팀에서는 뛰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크리스탈 팰리스는 헤타페의 골키퍼 비센테 과이타에게 관심이 있다.

- 리버풀 감독 클롭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더 이상의 움직임은 없으며 쿠티뉴 대체자의 영입 없이 없을 것이라 말했다.

- 스완지 시티의 로케 메사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세비야로 왔다.

- 에버튼 감독 샘 앨러다이스는 스티븐 은존지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앨러다이스는 그를 데려오기 위해 무슨 행동이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테르의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역시 영입 대상이다.

- 웨스트햄은 러시아 국적의 스트라이커 스몰로프를 원한다.

-  (A Bola) 포르투는 곤살루 팔렌시아를 비토리아 세투발로 임대보낼 것이다.

- 레알 베티스는 마크 바르트라미겔 라윤에게 관심이 있다. 하지만 라윤 영입을 위해선 세비야와 경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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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칼럼] 함께 부진에 빠진 로마와 인테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은 어느팀이 가져갈까?

스페인 바깥 유럽






현재 세리에 A의 판도는 시즌 초와는 조금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초반 16경기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던 인테르는 많이 쳐져있는 상태이고 우승권 경쟁은 나폴리와 유벤투스 2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그 뒤를 라치오, 인테르, 로마가 쫒고 있다.


사실 로마와 인테르는 좀 더 높은 위치에 있어야 했다. 하지만 두 팀은 12월 중순부터 믿기지 않는 7연속 무승 + 코파 이탈리아 탈락을 기록하면서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다. 같은 부진을 겪는 두 팀의 이유는 무엇일까?



1. 인테르 (약점이 드러나 버렸다.)


인테르는 무패행진이 깨져버린 우디네세 전에서 약점을 노출했다. 인테르는 상대 팀이 적극적으로 압박을 해오고 공세를 취했을 경우 허둥대는 모습이 자주 보였고 이카르디에게로의 연결을 철저히 봉쇄당하는 등 전략적으로 잘 준비해 온 우디네세에게 3-1로 패했다. 그리고 다른 인테르를 상대하는 팀들 역시 유사한 전술로 인테르를 상대했고 인테르는 또 그 파훼법에 대응하지 못하며 7연속 무승 + 코파 이탈리아 탈락이라는 슬럼프에 빠졌다.


또한 체력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비슷한 선발 라인업, 비슷한 후보 선수들은 다른 팀들에겐 간파당하기 쉬웠고 지친 인테르 선수들은 후반 막판 실점을 허용하며 승점을 많이 잃는 중이다. 특히나 보르하 발레로는 노장 선수임에도 그를 대체할 만한 선수가 마땅치 않아 그의 나이에 비해 매우 많은 출전시간을 기록중이다.




[부진 탈출의 키, 하피냐]


물론 인테르가 슬럼프에 빠진 뒤 다른 시도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칸드레바와 겹치면서 기회를 잃은 칸셀루를 적극적으로 기용하기도 했고 간파당한 주앙 마리우 대신 다른 조합을 들고 나오기도 하였지만 아직까지 승리는 없다. FFP 위반 염려로 인해 이적시장에서 움직임도 적극적이지 못하며 현재 스쿼드도 매우 얇은 편이다. 게다가 그 얇은 스쿼드 안에는 라노키아, 나가토모와 같이 인테르에서 뛰기엔 수준이 약간 부족한 선수도 있다. 다행스럽게도 하피냐와 리산드로 로페스를 빌려와 보강에 성공했고 다음 경기가 하위권 크로토네와의 홈경기이기 때문에 기대를 해볼 만 하다.



2. 로마 (선수들의 폼저하와 부진)


무엇보다 주전 공격수 제코의 부진이 크다. 제코는 시즌 초만 하더라도 건재했다. 초반 10경기에서 10골을 넣었고 그 중엔 챔피언스리그 첼시 전 2골도 포함되어 있다. 덕분에 로마는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진출, 리그에선 챔피언스리그 권에 진입하면서 순항했다. 하지만 그 10경기 이후 19경기에선 단 세 골만을 기록하면서 큰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백업 공격수 패트릭 쉬크가 뛰어난 것도 아니다. 초반 부상으로 인해 400여분밖에 소화하지 못한 쉬크는 리그에선 무득점이고 코파 이탈리아에서 넣은 1골이 로마 유니폼을 입고 넣은 골의 전부이다. 



또한 오른쪽 측면이 예전같지 않다. 활발한 크로스로 풀백에서나 윙에서나 제 몫을 해주던 플로렌치는 잘 해주고 있는 콜라로프와 크게 비교될 정도로 상황이 좋지 못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라커룸에서는 콜라로프가 플로렌치를 향해 비난을 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팀의 분위기도 많이 가라앉아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스트루트만은 바이아웃 금액 제의가 리버풀에서 왔다는 등, 나잉골란은 중국에서 원한다는 등, 제코의 첼시행이 임박했다는 등 선수를 지키는데도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그래도 현재 인테르보단 경기력이 나은 모습이고 인테르에 비해 스쿼드가 두껍기 때문에 반등의 여지는 있어보인다.



두 팀의 부진을 틈타 라치오, 삼프도리아, AC밀란이 반사이익을 보는 가운데 최종적으로 4위자리는 어느 팀이 차지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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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루머] 엠레 챤은 1월에 떠나지 않아, 디니에 관심이 있는 WBA, 루카스 모우라에 대해 대화중인 토트넘 등

단신



2018년 1월 29일 이적 루머 모음 (프리미어리그 겨울이적시장 이적설 위주)



1. WBA는 트로이 디니 영입에 관심이 있다. WBA는 1600만 파운드의 금액을 준비중이지만 왓포드는 잠재적 강등 경쟁팀인 WBA에게 선수를 넘기길 원치 않는다. 하지만 현재 트로이 디니는 구단에서 행복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왓포드는 선수를 지키기 위해 무리해가며 싸우지는 않을 것이다.


2. 크리스탈 팰리스는 릴의 미드필더 이브라힘 아마두에게 임대 제의를 했다. 2000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이 선수를 보유한 릴은 이 제의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 하다. 하지만 팰리스는 적극적이다. 구단주 스티브 패리시는 프랑스로 가 아마두가 뛰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다.



3. 프리미어리그 복수팀들의 타겟인 보르도의 말콤은 이번 주말 리옹과의 경기에서 3-1 승리에 일조하였다. 하지만 페널티 지역에서 다이빙을 하여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4. 노리치의 젊은 유망주 토드 캔트웰은 네덜란드 팀 포르투나 시타르드로 임대를 떠났다. 19세의 어린 선수인 캔트웰은 이번 시즌 첼시와의 FA컵 경기를 통해 성인 무대 데뷔를 한 떠오르는 유망주이다.



5. 팰리스는 스트라이커 보강도 생각중이다. 대상자는 번리의 애슐리 반스이다. 팰리스의 첫 번째 타겟은 피오렌티나의 쿠마 바바카르였지만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타겟을 반스로 선회했다고 한다. 감독 로이 호지슨은 1000만 파운드에서 1200만 파운드를 지불하면서 두 옵션 중 하나를 데려올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번리는 이 계약 건에 대해 언급하길 꺼리고 있다. 반스의 계약은 1년 반이 남아있다.



6. 디아프라 사코는 메디컬 테스트에 통과하면서 리그1 소속 렌으로의 이적이 가까워졌다. 웨스트 햄 소속인 디아프라 사코의 이적에는 총 8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발생될 것이다. 올해 사코는 단 네 차례 출전했다.



7. 소튼은 여전히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퀸시 프로메스에 대해 대화중이다. 감독 마우리시오 페예그리노 역시 퀸시에 대해 관심이 있음을 드러내었고 선수 역시 프리미어리그로 향하고 싶어 하나 3000만 파운드를 책정한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높은 이적료가 걸림돌이 될 것이다.



8. QPR은 호주의 노장 팀 케이힐에 대해 관심이 있다. 현재 FA인 팀 케이힐은 월드컵을 앞두고 팀을 찾는 중이다. 감독 이안 할로웨이는 팀의 재정적인 제한으로 인해 영입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또한 밀월 역시 케이힐 영입에 관심이 있다.



9. 리버풀 감독 클롭에 의하면 미드필더 엠레 챤은 1월에 나가지 않는다고 한다. 올해 6월 계약이 만료되는 엠레 챤은 유벤투스로부터 강한 관심을 받고 있지만 클롭은 1월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10. 모나코의 미드필더 파비뉴는 더 큰 클럽에서 뛸 준비가 되었다고 한다. 모나코의 부회장은 지난 10월 맨유, 맨시티의 강력한 관심에 파비뉴를 파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혔지만 실제로 거래가 이루어지진 않았다. 하지만 동료 바카요코, 음바페, 멘디 등은 모두 팀을 떠났다. 이번 겨울 파비뉴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11. 오바메양의 이적이 상당히 가까워졌다. 아스날은 도르트문트의 요구금액인 6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제의를 했다고 밝혔으며 여러 정황상 오바메양 이적은 기정사실화가 된 듯 보인다. 이적이 이루어지면 오바메양은 아스날의 클럽 레코드가 될 것이다.



12. 포체티노 감독은 FA컵 경기 이후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 팀의 스쿼드를 보강할 수 있는 몇몇 옵션이 있음을 밝혔다. 포체티노는 몇 일간 무슨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며 특정 선수에 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토트넘이 관심을 갖는 선수로는 루카스 모우라와 말콤 등의 이름이 언급되는데 모우라는 2300만 파운드, 말콤은 4500만 파운드의 금액이 책정되어 있다. 



(출처 : 스카이스포츠, 2018년 1월 29일 이적 루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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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바르셀로나 행에 근접한 아르투르, 모나코로 향한 피에트로 펠레그리, 이적 단신 모음 등

단신



거상 모나코가 도박을 감행했다. 제노아의 스트라이커 피에트로 펠레그리를 2500만 유로에 영입하였다.


요즘 이적시장에서 2500만 유로의 이적료는 큰 화젯거리가 아니지만 피에트로 펠레그리는 단지 16살에 불과한 어린 선수이다. 


펠레그리는 세리에 A 무대에서 6경기에 출장, 2골만을 기록했지만 그것만으로도 다른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유벤투스 등 다른 클럽들도 펠레그리의 영입전에 참가했지만 무려 2500만 유로를 베팅한 모나코가 펠레그리를 얻을 수 있었다.


피에트로 펠레그리가 음바페처럼 맹활약하는 10대 선수가 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2. 예리 미나, 쿠티뉴 등을 영입하면서 바쁜 겨울을 보내는 바르셀로나의 이적시장은 아직 끝나지 않은 듯 하다. 바르셀로나는 현재 그레미우의 미드필더 아르투르를 좇고 있으며 상당히 목표에 가까워졌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이적은 바로 진행되지 않을 전망이며 올해 여름 혹은 2019년에 바르셀로나에서 뛸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다 진행된 것 같은 이적이지만 그레미우는 아르투르를 5000만유로 이하의 금액으로는 팔 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바르셀로나는 그 이하의 금액으로 영입을 원한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인테르 역시 아르투르에 관심이 있는 팀 중 하나로 알려졌다. 



3. 이적 루머 단신


- (마르카)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의 많은 선수들이 겨울에 팀을 떠날수도 있다. 브루노 가마와 제라르 발렌틴은 2부리그 나스틱으로 갈 수 있으며 골키퍼 판틸리몬과 티톤 역시 팀을 떠나려 한다. 데포르티보는 주전급 골키퍼를 무려 넷이나 보유중이기 때문에 골키퍼 방출은 필수적이다. 


- (가제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 등 빅클럽들이 뛰어난 폼을 보여주는 수비수 인테르의 밀란 슈크리니아르에 관심이 있다. 95년생 슬로바키아 수비수는 인테르에 2017년에 합류해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덕분에 인테르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바라보는 중이다.


- (A bola) 타랍이 정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타랍의 소속팀 제노아는 벤피카에게 완전 영입에 대한 문의를 했다고 알려졌다.


- (가제타) 제코의 첼시행이 지지부진하다. 제코의 가족들은 현재 로마 생활에 만족하며 적어도 이번 여름까지는 떠나지 않는 것을 희망한다고 알려졌다.


- 풀햄의 미드필더 톰 케어니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로 향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풀햄의 FA컵 경기에 톰 케어니는 결장했고 이것은 이적 루머를 더욱 부풀렸다. 웨스트햄은 그에게 1500만 유로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지만 풀햄은 그에게 무려 4000만 유로를 책정해 놓았다.


- (Tiempo) 리버풀은 새로운 골키퍼를 영입하기 위해 알리송에게 접근했지만 로마는 리버풀의 제의를 거절했다.


-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펠라이니의 미래가 불투명한 현재 그의 대체자로 나폴리에서 맹활약중인 조르지뉴를 언급하였다.


- 하비 푸에고의 비야레알 행이 가까워졌다. 라이벌 팀 발렌시아에서 활약한 적 있는 이 미드필더는 비야레알과의 2년 반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려졌다.


- 지난 여름 세비야로 건너 온 아르헨티나 국적의 미드필더 귀도 피사로는 반 시즌만에 프랑스로 떠날 수 있다. 마르세유가 귀도 피사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고 멕시코의 티그레스 역시 관심이 있다.


- (카데나코페) 중국에서 현재 뛰고있는 스테판 음비아가 라리가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세비야에서 뛰면서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거머쥔 이력이 있는 음비아는 말라가 뿐만 아니라 데포르티보도 영입을 원하고 있고 터키 클럽 갈라타사라이까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 (Corriere dello sport) 에버튼은 브로조비치에 관심이 있으며 협상 카드로 다비 클라센을 쓰려고 한다. 에버튼은 클라센 영입에 2700만 유로를 투자했지만 실패한 영입으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출처 :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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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리가 소식] 마리오 에르모소의 이상한 해트트릭 덕분에 유로파리그권에 진입한 레가네스, 라포르테 맨시티 행 메디컬 통과 外

단신






1. 레가네스가 에스파뇰과의 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면서 유로파 진출 티켓 쟁탈에 한 발자국 다가갔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를 꺾으면서 코파 델레이 4강에 진출한 레가네스는 에스파뇰을 잡아내면서 승점 28점으로 다른 팀들에 비해 한 경기를 덜 치른 현재 7위를 승점 1점 차이로 추격중이다.


스코어는 3-2였는데 무척 흥미로웠던 점은 마리오 에르모소가 세 골이나 넣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에르모소는 패배한 에스파뇰 선수로 뛰었고 무려 두 골이나 자신의 골대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해트트릭에도 불구하고 에스파뇰은 단 한점도 승점을 얻지 못했다. 그 패배로 에스파뇰은 코파 델레이 탈락 포함 3연패중이다.





2. 레반테는 경기 막판 두 골을 넣으며 데포르티보에게 중요한 승점을 뺏어왔다. 데포르티보는 경기종료 5분전까지만 해도 레반테에게 두 점 차이로 앞서면서 승점 6점짜리 경기에서 승리하는 듯 했으나 레반테의 막판 투지로 승점을 나눠가져야만 했다. 


루카스 페레스의 프리킥을 아드리안 로페스가 집어 넣으며 앞서나간 데포르티보는 주장 셀소 보르헤스가 팔꿈치 사용으로 퇴장을 당하며 위기를 맞는 듯 했다. 하지만 플로린 안도네가 추가골을 넣으면서 분위기를 다시 가져왔다.


하지만 이비의 두 방이 경기 결과를 바꾸었다. 파비안 셰어를 맞고 굴절된 첫 번째 골, 모서리를 향한 멋진 두번째 중거리 슛 골 덕분에 레반테는 데포르티보에게 승점이 앞선 상태로 라운드를 마칠 수 있었다.




3.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는 작별 준비를 마쳤다. 중국 베이징 런허으로 이적이 확정된듯한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는 무릎 부상으로 많은 시간동안 힘겨워했다. 지난 몇 년간 건강에 대한 루머로 말이 많았지만, 아우구스토는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고 이적이 임박했다고 복수 언론이 발표한 가운데 그는 그의 아들과 함께 훈련장을 방문해 그리즈만, 코스타 등의 동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이번 시즌 승격에 성공한 베이징 런허로 떠난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는 인천에서 뛰었던 이보, 에콰도르의 하이메 아요비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4. 토요일 아침 라포르테의 메디컬 테스트가 진행되었다고 알려졌다. 지난 에이바르와의 리그 경기를 라포르테 없이 치르면서 라포르테의 맨체스터 행이 임박했다고 여러 기사가 나오는 가운데 한 시간 반동안 가량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했고 혈액 검사 를 통과하는 등 이적 절차가 빠르게 진행중임을 알렸다.


라포르테는 월요일 혹은 화요일에 잉글랜드로 올 것이며 이적료는 바이아웃 금액인 6500만 유로로 예상하고 있다.




5. 발렌시아는 그들의 홈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4-1로 형편없이 패배했지만 산티 미나는 팀의 유일한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12월 발렌시아는 2연패를 하면서 상위권 경쟁에서 뒤쳐졌지만 극복하는 듯 싶더니 1월 라스팔마스, 알라베스, 레알 마드리드에게 3연패하며 슬럼프를 겪고 있다. 마르셀리노가 팀을 맡은 이후 가장 큰 위기가 왔으며 이후 이어지는 3연전이 바르셀로나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전이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좋지 못하다.


하지만 산티 미나는 그 안에서 빛나고 있다. 패배한 3연전에서 모두 팀의 유일한 골을 넣었고 알라베스 전에서는 승부차기도 성공하며 팀의 4강 진출을 도왔다. 주로 로테이션 멤버로 출전하는 미나는 벌써 11골을 득점중인데 레알전 득점이 큰 영향을 미치진 못했지만 마르셀리노가 보유한 중요한 공격옵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출처 :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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