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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유망주] 아직은 프랑스 유망주보단 스페인 유망주다. (Sub 21 명단으로 보는 스페인 유망주)

Young Players


[연령대 대표팀은 너무 작은 무대인 음바페와 아센시오]


U-20 월드컵에서의 선전, 음바페와 르마, 킴펨베 등의 발견은 많은 축구팬들에게 프랑스의 시대가 온 듯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그리즈만(1991년생)부터 킹슬리 코망(1996년생)까지의 세대에 엄청난 유망주들이 발굴되어 양과 질 모두 확보했다는 평가도 받기에 디디에 데샹감독으로선 국가대표팀 선발 시기가 올때마다 큰 고민에 빠질 것이다.


이번 프랑스 국가대표팀 명단 중 1991년생부터 1996년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꽤 높다. 24명의 선수들 중 라파엘 바란(93), 사무엘 움티티(94), 프렌스넬 킴펨베(95), 라빈 쿠르자와(92), 루카 디녜(93), 지브릴 시디베(92), 은골로 캉테(91), 코렁탱 톨리쏘(94), 아드리엥 라비오(95), 토마 르마(95), 킹슬리 코망(96), 플로리앙 토뱅(93), 앙투안 그리즈만(91), 알렉상드르 라카제트까지 무려 14명이다. 게다가 부상으로 낙마한 핵심선수 폴 포그바와 벤자민 멘디, 폼이 좋지만 선발되지 않은 앙토니 마샬, 또한 언제든지 뽑혀도 이상하지 않은 라포르테와 주마까지 현재 프랑스는 굉장히 빵빵한 자원들을 품고 있다.


하지만 그 이후는 어떨까, 많은 사람들은 98년생의 음바페를 필두로 프랑스의 유망주가 계속적으로 쏟아져 나올줄 알고 있지만 그 이후 세대에선 스페인 유망주의 약진이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


이름

포지션

생년월일

시장가치

출장

Paul Bernardoni

GK

Apr 18, 1997 (20)

클레르몽

800 Th.

9/-5

Maxence Prévot

GK

Apr 9, 1997 (20)

소쇼

600 Th.

9/-21

Bingourou Kamara

GK

Oct 21, 1996 (20)

스트라스부르그

600 Th.

7/-13

Lucas Hernández

CB

Feb 14, 1996 (21)

AT 마드리드

15,00 Mill.

7/0

Issa Diop

CB

Jan 9, 1997 (20)

툴루즈

6,00 Mill.

5/1

Benjamin Pavard

CB

Mar 28, 1996 (21)

슈투트가르트

3,50 Mill.

7/0

Mouctar Diakhaby

CB

Dec 19, 1996 (20)

올림피크 리옹

2,50 Mill.

2/0

Abdou Diallo

CB

May 4, 1996 (21)

마인츠 05

1,00 Mill.

6/1

Kelvin Amian

RB

Feb 8, 1998 (19)

툴루즈

1,25 Mill.

7/0

Ronaël Pierre-Gabriel

RB

Jun 13, 1998 (19)

생테티엔

600 Th.

7/0

Lucas Tousart

DM

Apr 29, 1997 (20)

올림피크 리옹

5,00 Mill.

9/0

Maxime López

CM

Dec 4, 1997 (19)

마르세유

4,50 Mill.

9/0

Olivier Ntcham

CM

Feb 9, 1996 (21)

셀틱

1,80 Mill.

12/2

Angelo Fulgini

CM

Aug 20, 1996 (21)

앙제

1,25 Mill.

7/1

Tanguy NDombèlé

CM

Dec 28, 1996 (20)

올림피크 리옹

1,00 Mill.

7/0

Samuel Grandsir

RM

Aug 14, 1996 (21)

트로이

700 Th.

7/2

Marcus Coco

LW

Jun 24, 1996 (21)

갱강

3,00 Mill.

6/0

Allan Saint-Maximin

LW

Mar 12, 1997 (20)

니스

3,00 Mill.

11/2

Jonathan Bamba

LW

Mar 26, 1996 (21)

생테티엔

1,00 Mill.

7/4

Martin Terrier

LW

Mar 4, 1997 (20)

스트라스부르그

400 Th.

4/0

Moussa Dembélé

CF

Jul 12, 1996 (21)

셀틱

5,00 Mill.

4/1

Lys Mousset

CF

Feb 8, 1996 (21)

본머스

4,00 Mill.

6/0

Adama Diakhaby

CF

Jul 5, 1996 (21)

모나코

1,50 Mill.

7/1


1997년 이후 출생에서 1996년 이후 출생선수로 기준이 완화되었기에 그럴수도 있지만 지난 5월 한국에서 열린 20세 이하 월드컵에 참여한 선수들이 몇 없다. 리옹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U-20 월드컵 팀의 주장이었던 루카스 투사르, 발재간이 뛰어났던 생 막시맹, 툴루즈에서 꾸준한 기회를 얻고 있는 이사 디우프, 소속팀을 옮긴 마틴 테리에르, 주전 골키퍼 폴 베르나르도니정도만 이번 21세이하 명단에 선발되었다. 



[나란히 소집되지 않은 파리 듀오, 오귀스탱과 은쿤쿠]



아쉬운 건 파리 생제르망 소속이었던 두 선수의 미발탁이다. 현재도 파리에 남아 쟁쟁한 선수들과 주전경쟁을 펼치는 크리스토퍼 은쿤쿠는 월드클래스급 선수들에 가려져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1부리그에서 기회를 많이 얻은 다른 선수들에게 밀려 선발되지 못했다. 반면 라이프치히로 팀을 옮긴 오귀스탱은 소속팀에서 기회도 얻고 골도 넣으면서 우수한 기량을 뽐냈지만 부상으로 인해 선발이 좌절되었다. 



[현 21세이하 명단 중 가장 뛰어난 포텐셜을 갖춘 막심 로페즈]


파리 출신 둘을 제외하더라도 명단의 무게는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 자국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선수는 조나탄 밤바와 루카스 투사르, 막심 로페즈 정도고 빅클럽 소속인 루카 에르난데스도 부상을 틈타 기회를 많이 잡았지 필리페 루이스가 복귀한다면 언제 자리를 내줄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름

포지션

생년월일

시장가치

출장

Antonio Sivera

GK

Aug 11, 1996 (21)

알라베스

500 Th.

0/0

Iván Villar

GK

Jul 9, 1997 (20)

셀타비고

300 Th.

0/0

Unai Simón

GK

Jun 11, 1997 (20)

빌바오 아슬레틱

300 Th.

4/-3

Jesús Vallejo

CB

Jan 5, 1997 (20)

레알 마드리드

15,00 Mill.

0/0

Jorge Meré

CB

Apr 17, 1997 (20)

쾰른

6,00 Mill.

4/0

Jorge Sáenz

CB

Nov 17, 1996 (20)

테네리페

600 Th.

6/0

Unai Núñez

CB

Jan 30, 1997 (20)

아슬레틱 빌바오

300 Th.

6/0

Aarón Caricol

LB

Apr 22, 1997 (20)

에스파뇰

10,00 Mill.

6/0

Toni Lato

LB

Nov 21, 1997 (19)

발렌시아

3,00 Mill.

3/0

Pol Lirola

RB

Aug 13, 1997 (20)

사수올로

4,00 Mill.

7/0

Pablo Maffeo

RB

Jul 12, 1997 (20)

지로나

500 Th.

6/0

Rodrigo Hernández

DM

Jun 22, 1996 (21)

비야레알

2,50 Mill.

8/0

Mikel Merino

DM

Jun 22, 1996 (21)

뉴캐슬

2,50 Mill.

6/0

Dani Ceballos

CM

Aug 7, 1996 (21)

레알 마드리드

17,00 Mill.

5/2

Pablo Fornals

CM

Feb 22, 1996 (21)

비야레알

12,00 Mill.

8/0

Carles Aleñá

CM

Jan 5, 1998 (19)

바르셀로나 B

5,00 Mill.

6/3

Igor Zubeldia

CM

Mar 30, 1997 (20)

레알 소시에다드

600 Th.

3/0

Fabián Ruiz

CM

Apr 3, 1996 (21)

레알 베티스

500 Th.

3/1

Aleix Febas

CM

Feb 22, 1996 (21)

레알 사라고사

400 Th.

6/0

Mikel Oyarzabal

LW

Apr 21, 1997 (20)

레알 소시에다드

15,00 Mill.

3/2

Iñigo Córdoba

LW

Mar 13, 1997 (20)

아슬레틱 빌바오

300 Th.

7/0

Carlos Soler

RW

Jan 2, 1997 (20)

발렌시아

7,50 Mill.

6/1

Borja Mayoral

CF

Apr 5, 1997 (20)

레알 마드리드

2,50 Mill.

5/1

Marc Gual

CF

Mar 13, 1996 (21)

세비야 B

1,50 Mill.

5/0



[21세이하 유럽선수권대회 MVP출신 세바요스, 이미 1700만 유로의 이적료를 기록하였다.]



반면 스페인은 리그에서 주목받는 선수들을 많이 선발하였다. 1부리그에 있는 두 골키퍼는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하였고 그나마 출장기회를 얻은 우나이 시몬은 현재 3부리그에서 뛰는 등 골키퍼 포지션엔 약점이 있지만 명단에 있는 선수들 중 몇몇은 백억이 넘는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팀을 옮기기도 했고 몇몇은 알아주는 빅클럽에서 성장을 위해 임대보낸 선수들이다. 또한 솔레르와 로드리고 에르난데스 등은 팀에서 밀어주는 유망주로 많은 경기에 나서고 있으며 우나이 누네스와 이니고 코르도바는 이번 시즌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국가대표 발탁까지 이어진 케이스이다. 




[지로나의 에이스, 파블로 마페오]


특히나 풀백 포지션은 다른 어느나라보다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끄는 에스파뇰의 아론 마르틴, 주전 호세 가야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 토니 라토, 메시에게 찬사를 받은 맨시티에서 온 파블로 마페오, 유벤투스에서 임대온 사수올로의 폴 리롤라까지 매우 수준 높은 네 명의 선수를 보유한 스페인, 감독 입장에선 매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더욱 반가운 건 명단 중 무려 16명의 선수가 21세 이하 대표팀에 선발된 횟수가 2회 미만이라는 점이다. 꾸준하게 선수들이 발굴되고 팀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선수들, 특히 국제대회 경험까지 갖춘 선수들이 연령대 대표팀에 소집되기 때문에 스페인의 미래는 매우 밝다고 본다. 앞으로 4~5년 뒤 이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에서 어떻게 자리잡을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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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마스체라노, U-20 월드컵 유망주 산티아고 아스카시바르는 누구?

Young Players

#5. 산티아고 아스카시바르 (Santiago Ascacibar)


생년월일 : 97. 2. 25

국적 : 아르헨티나

소속 구단 : 에스투디안테스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선 제 2의 레돈도를 유난히 많이 찾았다. 가고, 바네가, 루카스 빌리아 등 제 2의 레돈도라고 불렸던 선수가 많은 이유는 아마 레돈도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차지하고 있던 위상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파사레야 감독과의 불화로 불과 서른 경기도 채우지 못하고 대표팀과 멀어졌던 레돈도이지만 아직까지도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레돈도를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생각중이다.




[아스카시바르와 마스체라노는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많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역시 레돈도만큼 높은 네임밸류를 지닌 선수라고 할 수 있다. 리버플레이트 시절부터 주목받던 미드필더였던 마스체라노는 웨스트햄, 리버풀, 바르샤를 거치면서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국가대표팀에서는 2004, 2008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코파 아메리카, 월드컵을 합쳐 네 번의 준우승을 경험하는 등 훌륭한 커리어를 써가고 있다. 129번의 A매치 출장, 3골을 기록 중인 1984년생의 마스체라노는 이미 아르헨티나의 레전드라고 불릴만 하다.


그렇기 때문에 마스체라노와 유사한 스타일의 어린 선수에겐 레돈도처럼 '제 2의 마스체라노' 라는 별명이 붙곤 한다. 몇 년 전엔 루카스 로메로가 그랬었고, 비교적 최근엔 마티아스 크라네비테르가 그랬었다. 하지만 이 선수들은 유럽 무대 진출을 하지 않거나 주전경쟁에서 밀리면서 '제 2의 마스체라노' 라는 별명을 무색하게 했다. 또한 파이팅 넘치는 태클과 좋은 투지를 가진 수비형 미드필더 스타일이 최근 축구 경향을 보았을 때 다소 홀대받는 경향이 있기에 '제 2의 마스체라노'가 등장할 수 있을지 의문이 많았다.



[아스카시바르의 가치는 계속 상승중이다.]



 그 의문을 비집고 나온 1997년생의 어린 선수 산티아고 아스카시바르는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큰 기대를 등에 업고 맹활약중이다. 놀랍게도 마스체라노와 체격조건과 플레이 스타일이 상당히 비슷하고 마스체라노의 장점을 대부분 갖추었기 때문에 진정한 '제 2의 마스체라노'가 나온게 아니냐면서 아스카시바르의 등장을 반기고 있다. 이제야 스무살이 된 아스카시바르는 어린 나이임에도 소속팀 에스투디안테스의 붙박이 주전으로 맹활약중이며 벌써 에스투디안테스 소속으로 40경기 이상을 소화하였다. 트랜스퍼마크트(Transfermarkt.com)는 그의 추정 몸값으로 약 100억을 책정하였고 많은 빅클럽들이 아스카시바르의 영입을 위해 노력중이다. 


20세이하 대표팀의 주장이고 이번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도 발탁된 아스카시바르, 아마 별 일이 없으면 전주에서 그의 활약을 지켜볼 수 있다. 그의 팀 아르헨티나와 대한민국의 대결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산티아고 아스카시바르 하이라이트]



러시아인이라는 별명을 가진(El Ruso) 아스카시바르


위 사진은 아스카시바르의 개인 SNS 페이지, 휴식을 반납하고 훈련할 예정임을 알리고 있다. (멘탈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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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곧 발렌시아를 떠날 수도 있다.

Young Players

간단하게 핵심만




 - 스페인 팀 유소년 선수들은 만 16세가 되는 시점부터 프로계약을 할 수 있다.

 

 - 이강인은 오늘자로 (2017. 2. 19) 만 16세가 되었다.

 

 - 현재 비슷한 나이대에 가장 알아주던 발렌시아 선수는 나빌과 이강인, 하지만 나빌은 만 16세가 되는 시점 전후로 하여 맨체스터 시티 이적


 - 스페인 유소년 팀은 연령대 별로 팀이 있음. (나이 적은 순부터 벤하민 B - 벤하민 A - 알레빈 B - 알레빈 A - 인판틸B - 인판틸A - 카데테 B - 카데테 A - 후베닐 B - 후베닐 A 순) 보통 기량이 우수한 선수는 나이대를 한 두 단계 뛰어넘는 월반을 시키기도 하나 발렌시아 유소년 정책상 월반이 많이 이루어지진 않음. 그것에 대한 불만으로 나빌이 나갔다고 전해짐. (하지만 변명일 뿐이라는 스페인 언론의 코멘트 많음. 물론 이강인 역시 카데테에서 후베닐 콜업은 없었음)


 - 나빌은 2월 초에 만 16세가 되었는데 그 전후로 발렌시아에서 뛰는 경기에 명단에서 제외됨.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해 의문을 품었고 결국 몇 일 후 이적 발표


 - 불안하게도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열린 경기에서 이강인 명단 제외. 


 - 프로계약을 좀 더 빨리 맺을 수 있는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행선지가 될 수 있지만 만 16세가 된 만큼 스페인 클럽으로 향할 가능성도 있음. 결과가 재계약이든 이적이든 1주일 안에 발표될 것. 하지만 오늘 경기 결장으로 이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림.




+++ 추가 (17. 2. 21)


- 강인이는 16살이 되면서 P라이센스 계약을 할 수 있으며 발렌시아와 협상 중. 현재 계약은 2018년 6월까지
- P라이센스 계약을 맺게되면 이적료 없이 발렌시아를 떠날 수 없게 됨
- 계약 가능한 날까지 남아있었던 걸로 보아 강력히 이적을 원했던 나빌과는 상황이 다른듯
- 선수 측은 발렌시아에 확실한 스포츠 프로젝트를 제시해 줄 것을 요구함
- 강인이를 원하는 팀들이 있고 그 팀들과도 협상 중이지만 발렌시아 또한 강인이를 잡길 원함


https://twitter.com/pacopolit/status/833646894282899456 참조


[발렌시아 팬 사이트 'amunt.kr' Rbiol님 댓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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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유망주] 2016 풋볼 드래프트 시상식, 스페인 유망주 33명

Young Players

몇일 전 2016년 풋볼 드래프트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풋볼 드래프트는 스페인 축구협회, 유소년 관계자들이 매년 선정하는 상으로 16~20세 사이의 스페인 국적 선수들 중 첫 라운드에선 132명(포지션 별 12명), 그 이후엔 77명 (포지션 별 7명), 최종적으론 33명(포지션 별 3명)을 추려서 각각 금(Oro), 은(Plata), 동(Bronce) 등급을 메기게 된다. 풋볼 드래프트는 스페인에서 뛰지 않는 선수들도 스페인 국적이라면 수상후보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수상자들을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자.



 I. 11 de Oro [금메달]



- 골키퍼 : 안토니오 시베라(Antonio Sivera) / 96. 8. 11 / 발렌시아



발렌시아의 B팀 발렌시아 메스타야 소속이고 2014년부터 2년동안 스페인 U19 팀에서 9경기를 소화한 이력이 있다. 현재 발렌시아 메스타야 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고 리그 19경기에서 21실점, 6클린시트를 기록중이다. 2013년에 에르쿨레스 유스팀에서 발렌시아 유스팀으로 이동했고 2015년부터 메스타야 팀에서 뛰고있다.

하지만 시베라는 그렇게 높은 평가를 받긴 애매하다. 96년생 이하의 스페인 국적 골키퍼 중 빼어난 선수가 부족하기에 그런듯 하다. 데헤아 이후 인상적인 골키퍼가 부족하기에(케파, 루벤 블랑코 등이 있긴 하지만) 후에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볼 수 있을만한 선수




- 오른쪽 수비수 : 폴 리롤라(Pol Lirola) / 97. 8. 13 / 유벤투스 (사수올로 임대)



유벤투스 소속이고 현재는 사수올로로 2년동안 임대되어 있는 상태이다. 비록 국가대표 팀에서의 기록은 17세이하 대표팀 1경기 소화한 게 전부지만 97년생의 어린 나이임에도 사수올로에서 주전으로 발돋움한 것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에스파뇰 유스팀 소속이지만 2015년 유벤투스로 건너갔고 넥스트 리히슈타이너라는 칭송을 받으면서 세리에 A 무대에의 정착에 성공했다. 리롤라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여기에서


http://bleacherreport.com/articles/2660330-pol-lirola-juventus-young-star-waiting-to-replace-dani-alves




- 왼쪽 수비수 : 아론 카리콜(Aarón Caricol) / 97. 4. 22 / 에스파뇰



리롤라와 마찬가지로 에스파뇰 유스이지만 아직 에스파뇰을 떠나지 않은 아론 마르틴이 왼쪽 수비수중 최고 유망주로 선정되었다. 역시 아직 유망주단계인 루벤 두아르테와의 주전경쟁에서 승리한 아론 카리콜은 상대적으로 나이든 선수가 많은 에스파뇰에서 신선함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최근 풀백 포지션의 희소성이 다시 한번 언급되는 시점에서 스페인의 좌우측 풀백 유망주는 마를 줄 모른다.




- 중앙 수비수(우측) : 헤수스 바예호(Jesús Vallejo) / 97. 1. 5 / 레알 마드리드 (프랑크푸르트 임대)



선정된 선수중 아센시오, 마요랄과 더불어 대중들에게 가장 유명한 선수가 아닐까 생각된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지만 프랑크푸르트로 임대중인 바예호는 결장한 1경기와 교체멤버로 나왔던 샬케와의 개막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였고 그가 나온 16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는 단 12실점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현재 프랑크푸르트의 순위는 4위로 챔피언스리그도 바라볼 정돌의 호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바예호가 기여한 바가 적지 않다.


'11 de Oro' 선수들 중 가장 우수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되는 바예호, 프랑크푸르트는 바예호를 더 붙잡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 측에 2년 임대 추가요청을 했다는데 다음 시즌 바예호는 어느 팀 소속으로 활약할지 주목된다.


+ 바예호는 2015 풋볼 드래프트에선 '11 de Plata', 은메달에 선정되었다. 호르헤 메레 역시 같다.




- 중앙 수비수(좌측) : 호르헤 메레 (Jorge Meré) / 97. 4. 17 / 스포르팅 히혼



비록 스무살도 안된 어린 선수이지만 한 경기만 더 뛴다면 라리가에서 벌써 40경기를 소화하게 되는 메레가 예상대로 바예호의 짝으로 선정되었다. 스포르팅 히혼 유스팀을 거쳐 차례로 승격한 메레는 바르샤의 관심을 받고 있고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유로 대회 전에는 대표팀까지 소집되는 영광을 얻었다. (아쉽게도 스페인 A팀 데뷔경기를 갖진 못했다.)

182의 크진 않은 키지만 상당히 영리한 메레, 내년에도 수상이 가능한 나이인데 2년연속 수상이 가능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중앙 미드필더(우측) : 다니 세바요스 (Dani Ceballos) / 96. 8. 7 / 레알 베티스



레알 베티스의 보물, 10번 다니 세바요스이다. 어린 나이에도 벌써 베티스에서 85경기나 뛰었고 골과 어시스트도 꽤 기록하였다. 게다가 2014년에 라리가 무대에 데뷔하였고 21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부동의 주전 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번 시즌 베티스가 많은 선수들을 데려오면서 주전 자리를 위협받을까 걱정이 있었지만 구티에레스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며 한발 앞서나가는 세바요스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 중앙 미드필더(좌측) : 미켈 메리노 (Mikel Merino) / 96. 6. 22 / 도르트문트



오사수나가 승격할 수 있었던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선수, 미켈 메리노이다. 승격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무려 3골과 1도움을 기록하면서 오사수나를 1부리그로 이끈 메리노는 올해 여름 도르트문트로 자리를 옮겼다. 아직 도르트문트에서 입지를 제대로 다지지 못했지만 지난 시즌의 활약만으로 충분히 박수받을만한 선수이다. 




- 측면 윙(우측) : 하비에르 온티베로스 (Javier Ontiveros / 97. 9. 9 / 말라가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약간 의아했던 선정이었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다비드 콘챠, 비야레알의 나후엘 레이바가 어쩌면 온티베로스보다 유력했을 수도 있지만 데포르티보전에서의 4-3 역전승을 이끄는 극장골이 온티베로스를 1등으로 이끈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번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온티베로스는 케코가 부상당한 틈을 타서 간간히 출장중이다. 아직 1부리그에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진 못했기에 다른선수들에 비해 주목이 덜 되긴 하지만 19세 이하 대표팀에선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좋은 선수이다.




- 측면 윙(좌측) : 미켈 오야르사발 (Mikel Oyarzabal) / 97. 4. 21 / 레알 소시에다드



지난 시즌 그리즈만이 없을 때 팀의 많은 부분을 책임졌던 오야르사발이 당연스럽게도 왼쪽 측면 플레이어로 선정되었다. 지난시즌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많은 기회를 부여받은 미켈 오야르사발은 6골을 넣으면서 팀이 유로파리그 진출권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는데 기여를 했고 이번 시즌에는 득점을 기록하기보단 좀더 왼쪽 측면에 위치하면서 선수들을 돕는데 열중하면서 벌써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성인 국가대표 팀에도 콜업되어 뛴 적이 있는 오야르사발은 그리즈만만큼 좋은 선수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 메디아푼타(공격형 미드필더) : 마르코 아센시오 (Marco Asensio) / 96. 1. 21 / 레알 마드리드



선정된 선수들 중 가장 높은 네임밸류를 지닌 선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지난 시즌엔 기대를 모았던 할릴로비치보다 더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면서 리그에서만 1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이번 시즌 임대 복귀하여 레알 마드리드 1군으로 등록되었고, 베일과 호날두, 루카스 바스케스, 이스코, 하메스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 틈바구니에서 어렵사리 기회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이는 아센시오는 벌써 A매치를 두 경기나 소화했을 정도로 인정받는 선수이다. 트랜스퍼마크트가 측정한 그의 예상 이적료만 1500만유로, 결코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다. 이번 시즌에도 슈퍼컵, 챔피언스리그, 코파델레이, 리그 할 것 없이 좋은 활약중이고 하메스의 겨울 이탈이 예상되는 가운데 앞으로 더욱 빛을 볼 것이라 예상한다. 





- 센터포워드 : 보르하 마요랄 (Borja Mayoral) / 97. 4. 5 / 레알 마드리드 (볼프스부르크 임대)



레알 마드리드의 어린 선수가 또 하나 선정되었다. 현재 볼프스부르크로 임대 중인 마요랄이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차지했다. 비록 아직 새로운 소속팀에서는 제한적으로 출전 기회를 부여받고 있기는 하나 19세 이하 대표팀에서 무려 11골이나 득점하면서 역대 19세이하 대표팀 득점 순위 2위에 올라있을만큼 인정받는 유망주이다. (1위는 마타, 모라타와 부에노와 함께 공동 2위)

제 2의 라울이라고 평가받는 마요랄은 아쉽게도 다른 선수들에 비해 상위리그에서 보여준 것이 많이 없어 바로 레알마드리드에서 자리잡기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내년에도 '11 de oro'에 지명되려면 경쟁자 빌바오의 아시에르 비얄리브레보단 더 인상적인 모습을 남겨야 할 것이다.



II. 11 de Plata (은메달)


- 골키퍼 : 우나이 시몬 (Unai Simón mendibil) / 97. 6. 11 / 아틀레틱 빌바오

- 오른쪽 측면 수비수 : 다비드 까르모나 (David Carmona Sierra) / 97. 1. 11 / 세비야

- 왼쪽 측면 수비수 : 아드리안 마린 (Adrián Marín Gómez) / 97. 1. 9 / 비야레알 (레가네스 임대중)

- 중앙 수비수(우측) : 호르헤 사엔스 (Jorge Sáenz de Miera) / 96. 11. 17 / 테네리페

- 중앙 수비수(좌측) : 호세 카를로스 (José Carlos Ramírez Suárez) / 96. 5. 19 / 레알 베티스

- 중앙 미드필더(우측) : 로드리고 에르난데스 (Rodrigo Hernández Cascante) / 96. 6. 22 / 비야레알

- 중앙 미드필더(좌측) : 파블로 포르날스 (Pablo Fornals Malla) / 96. 2. 22 / 말라가

- 측면 윙(우측) : 다비드 콘차 (David Concha Salas) / 96. 11. 20 / 레알 소시에다드

- 측면 윙(좌측) : 알폰소 페드라사 (Alfonso Pedraza Sag) / 96. 4. 9 / 비야레알 (루고 임대중)

- 메디아푼타(공격형 미드필더) : 미겔 올라비데 (Miguel Olavide Montes) / 96. 4. 5 / 오사수나

- 센터 포워드 : 아시에르 비얄리브레 (Asier Villalibre Molina) / 97. 9. 30 / 아틀레틱 빌바오



III. 11 de Bronce (동메달)


- 골키퍼 : 후안 소리아노 (Juan Soriano Oropesa) / 97. 8. 23 / 세비야

- 오른쪽 측면 수비수 : 아이토르 부뉴엘(Aitor Buñuel Redrado) / 98. 2. 10 / 오사수나

- 왼쪽 측면 수비수 : 토니 라토(Antonio Latorre Grueso) / 97. 11. 21 / 발렌시아

- 중앙 수비수(우측) : 호세 아모 (José María Amo Torres) / 98. 4. 9 / 세비야

- 중앙 수비수(좌측) : 루이스 무뇨스 (José Luis Muñoz León) / 97. 2. 23 / 말라가

- 중앙 미드필더(우측) : 마크 로카 (Marc Roca Junqué) / 96. 11. 26 / 에스파뇰

- 중앙 미드필더(좌측) : 카를레스 알레냐 (Carles Aleñá Castillo) / 98. 1. 5 / 바르셀로나

- 측면 윙(우측) : 나우엘 레이바 (Matías Nahuel Leiva Esquivel) / 96. 11. 22 / 비야레알 (레알 베티스 임대중)

- 측면 윙(좌측) : 호세 앙헬 포소 (José Ángel Pozo La Rosa) / 96. 3. 15 / 알메리아

- 메디아푼타(공격형 미드필더) : 파비안 루이스 (Fabián Ruiz Peña) / 96. 4. 3 / 레알 베티스

- 센터 포워드 :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Carlos Fernández Luna) / 96. 5. 22 / 세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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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유망주]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유망주들, 본좌 유망주 선정, 4종류의 유망주 어워드

Young Players

축구팬들은 어떤 축구 유망주가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을까, 어떤 선수가 잠재능력을 더 많이 갖추었을까 고민하곤 한다.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기자, 선수들, 축구 전문가 등이 축구 유망주들에게 수여하는 몇가지 상을 찾아보았다. 피파온라인 사재기 선수? 풋볼매니저 유망주? 피파 유망주? 여기서 참고해도 좋다. 전문가들이 순위도 다 정해준다. 여기 언급된 선수들은 전문가가 공인하는 보증된 축구 유망주이다. 


글 하단 하트 클릭! 부탁드려요~



1. 분데스리가 - 프리츠 발터 상 [Fritz Walter Medal]




[2009년 U-17 금메달을 수상한 괴체, 프리츠 발터 상 수상 장면, 출처 게티이미지]




2002년 타계한 독일의 전설적인 공격수 프리츠 발터에 대한 추모의 뜻으로 상의 이름을 정했다. 2005년부터 독일 축구협회 주관으로 상을 수여하고 있는데 상은 크게 남자 3부분, 여자 1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남성의 경우 U-19, U-18, U-17 섹터를 구분하여 금은동 메달을 수여하고 여성의 경우에는 U-19 레벨에서 금, U-18 레벨에서 은, U-17레벨에서 동메달을 선정한다. 

매년 8월에서 10월 사이에 독일의 국가대표 경기가 있을 쯔음 시상식을 갖는 이 상의 심사는 독일 축구 협회 대표부, 청소년 위원회, 지도자 대표회 등에서 맡고 있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엄선한 선수가 수상되기에 상당히 공신력있는 상이라고 할 수 있다. 역대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2005

U-19

U-18

U-17

Gold

Florian Müller

Marc-André Kruska

Sergej Evljuskin

(FC Bayern München)

(Borussia Dortmund)

(VfL Wolfsburg)

Silver

Manuel Neuer

Sören Halfar

Daniel Halfar

(FC Schalke 04)

(Hannover 96)

(1. FC Kaiserslautern)

Bronze

Eugen Polanski

Kevin-Prince Boateng

Sebastian Tyrała

(Borussia Mönchengladbach)

(Hertha BSC)

(Borussia Dortmund)



2006

U-19

U-18

U-17

Gold

Kevin-Prince Boateng

Sergej Evljuskin

Lars Bender

(Hertha BSC)

(VfL Wolfsburg)

(TSV 1860 München)

Silver

Robert Fleßers

Alexander Eberlein

Marko Marin

(Borussia Mönchengladbach)

(TSV 1860 München)

(Borussia Mönchengladbach)

Bronze

Daniel Adlung

José-Alex Ikeng

Sven Bender

(SpVgg Greuther Fürth)

(VfB Stuttgart)

(TSV 1860 München)



2007

U-19

U-18

U-17

Gold

Benedikt Höwedes

Marko Marin

Patrick Funk

(FC Schalke 04)

(Borussia Mönchengladbach)

(VfB Stuttgart)

Silver

Manuel Konrad

Eric Maxim Choupo-Moting

Konstantin Rausch

(SC Freiburg)

(Hamburger SV)

(Hannover 96)

Bronze

Jérôme Boateng

Stefan Reinartz

Nils Teixeira

(Hamburger SV)

(Bayer 04 Leverkusen)

(Bayer 04 Leverkusen)



2008

U-19

U-18

U-17

Gold

Dennis Diekmeier

Toni Kroos

Manuel Gulde

(Werder Bremen)

(FC Bayern München)

(TSG 1899 Hoffenheim)

Silver

Florian Jungwirth

Sebastian Rudy

Lennart Hartmann

(TSV 1860 München)

(VfB Stuttgart)

(Hertha BSC)

Bronze

Marcel Risse

Richard Sukuta-Pasu

Shervin Radjabali-Fardi

(Bayer 04 Leverkusen)

(Bayer 04 Leverkusen)

(Hertha BSC)



2009

U-19

U-18

U-17

Gold

Lewis Holtby

Marco Terrazzino

Mario Götze

(FC Schalke 04)

(TSG 1899 Hoffenheim)

(Borussia Dortmund)

Silver

Konstantin Rausch

Sören Bertram

Reinhold Yabo

(Hannover 96)

(Hamburger SV)

(1. FC Köln)

Bronze

André Schürrle

Felix Kroos

Marc-André ter Stegen

(1. FSV Mainz 05)

(F.C. Hansa Rostock)

(Borussia Mönchengladbach)



2010

U-19

U-18

U-17

Gold

Peniel Mlapa

Mario Götze

Timo Horn

(TSV 1860 München)

(Borussia Dortmund)

(1. FC Köln)

Silver

Stefan Bell

Reinhold Yabo

Andre Hoffmann

(1. FSV Mainz 05)

(1. FC Köln)

(MSV Duisburg)

Bronze

Shervin Radjabali-Fardi

Matthias Zimmermann

Kolja Pusch

(Hertha BSC)

(Karlsruher SC)

(Bayer 04 Leverkusen)



2011

U-19

U-18

U-17

Gold

Marc-André ter Stegen

Julian Draxler

Emre Can

(Borussia Mönchengladbach)

(FC Schalke 04)

(FC Bayern München)

Silver

Matthias Zimmermann

Sonny Kittel

Robin Yalçın

(Karlsruher SC)

(Eintracht Frankfurt)

(VfB Stuttgart)

Bronze

Kevin Volland

Markus Mendler

Odisseas Vlachodimos

(TSV 1860 München)

(1. FC Nürnberg)

(VfB Stuttgart)



2012

U-19

U-18

U-17

Gold

Antonio Rüdiger

Matthias Ginter

Leon Goretzka

(VfB Stuttgart)

(SC Freiburg)

(VfL Bochum)

Silver

Andre Hoffmann

Thomas Pledl

Max Meyer

(MSV Duisburg)

(TSV 1860 München)

(FC Schalke 04)

Bronze

Patrick Rakovsky

Dominik Kohr

Pascal Itter

(1. FC Nürnberg)

(Bayer 04 Leverkusen)

(1. FC Nürnberg)



2013

U-19

U-18

U-17

Gold

Matthias Ginter

Kevin Akpoguma

Timo Werner

(SC Freiburg)

(1899 Hoffenheim)

(VfB Stuttgart)

Silver

Yannick Gerhardt

Joshua Kimmich

Julian Brandt

(1. FC Köln)

(RB Leipzig)

(VfL Wolfsburg)

Bronze

Dominik Kohr

Anthony Syhre

Donis Avdijaj

(Bayer 04 Leverkusen)

(Hertha BSC)

(FC Schalke 04)



2014

U-19

U-18

U-17

Gold

Niklas Stark

Julian Brandt

Benedikt Gimber

(1. FC Nürnberg)

(VfL Wolfsburg)

(TSG 1899 Hoffenheim)

Silver

Max Meyer

Levin Öztunalı

Damir Bektic

(FC Schalke 04)

(Bayer Leverkusen)

(Hertha BSC)

Bronze

Joshua Kimmich

Jonas Föhrenbach

Timo Königsmann

(RB Leipzig)

(SC Freiburg)

(Hannover 96)



2015

U-19

U-17

Gold

Jonathan Tah

Felix Passlack

(Bayer 04 Leverkusen)

(Borussia Dortmund)

Silver

Timo Werner

Niklas Dorsch

(VfB Stuttgart)

(FC Bayern Munich)

Bronze

Lukas Klostermann

Constantin Frommann

(RB Leipzig)

(SC Freiburg)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유망주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경우도 있지만 세르지 에블루스킨은 17세 이하와 18세 이하 레벨 두 번이나 금메달을 수상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4부리그를 전전하는 그저그런 선수가 되었고, 키르키즈스탄으로 귀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크루스카, 테라치노 등 금메달 수상자 역시 2부리그에서 뛰고 있다. 프릿츠 발터 메달 수상자라고 해서 세계적인 선수를 보장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다. 마리오 괴체는 17세 이하, 18세 이하 레벨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수상 후 유망주 단계를 넘어섰다는 판단과 함께 그 다음 해의 19세 이하 수상 대상자 후보에서 빠지게 되었다. 그만큼 유망성을 인정받은 괴체는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맹활약 중이다. 그 밖에도 벤더 형제, 긴터, 드락슬러, 엠레 챤, 베네딕트 회베데스 등이 팀의 핵심선수가 되어 뛰고 있다. 


앞으론 프릿츠 발터 상의 수상자가 얼마나 성공할 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몇일 전 리그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도르트문트 소속의 펠릭스 파슬락 역시 소문처럼 제 2의 괴체가 될 수 있을 지 기대해본다.

 



2. 프리미어리그 - PFA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 [PFA Young Player of the Year]





[2014-15시즌 영플레이어 상 수상자 케인, 이번 시즌에도 수상하게 된다면 역대 네 번째 2회 연속 수상자가 된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수여하는 유망주 상에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선수협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이 있다. 이 상의 후보자가 되려면 만 23세 이하여야 하고 잉글랜드의 프로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한다. 하지만 최고 단계 리그인 프리미어리그 소속이 아니라면 수상 후보가 되기는 힘들다. 

이 상은 4월 경에 추려진 후보를 발표하고 잉글랜드에 있는 100개의 프로팀(1부리그~4부리그 팀 92개와 여성 리그 프로팀 8개)에 소속된 선수들의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경기를 같이 뛰는 선수들의 투표이기 때문에 축구팬의 시선보다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고 같은 팀의 동료에겐 표를 줄 수 없기에 공정성도 갖춘 상이다.


이 상은 1974년 처음 수여되었고 40년 넘게 전통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이 기간동안 긱스와 로비 파울러, 그리고 웨인 루니만이 두 번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2000년 이후의 영 플레이어 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즌

선수

소속 팀

국적

1999-2000

해리 키웰

리즈 유나이티드

호주

2000-2001

스티븐 제라드

리버풀

잉글랜드

2001-2002

크레이그 벨라미

뉴캐슬 Utd.

웨일즈

2002-2003

저메인 지나스

뉴캐슬 Utd.

잉글랜드

2003-2004

스콧 파커

찰튼 어슬래틱

잉글랜드

2004-2005

웨인 루니

맨체스터 Utd.

잉글랜드

2005-2006

웨인 루니

맨체스터 Utd.

잉글랜드

2006-2007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맨체스터 Utd.

포르투칼

2007-2008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스널

스페인

2008-2009

애슐리 영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2009-2010

제임스 밀너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2010-2011

잭 윌셔

아스널

잉글랜드

2011-2012

카일 워커

토트넘 핫스퍼

잉글랜드

2012-2013

가레스 베일

토트넘 핫스퍼

웨일즈

2013-2014

에당 아자르

첼시

벨기에

2014-2015

해리 케인

토트넘 핫스퍼

잉글랜드






한편 몇일 전 2015-16시즌 PFA 영 플레이어 상 6인의 후보가 발표되었다. 후보는 델레 알리, 해리 케인 (이상 토트넘 핫스퍼), 로스 바클리, 로멜루 루카쿠 (이상 에버튼), 필리페 쿠티뉴 (리버풀), 잭 버틀란드 (스토크 시티) 이다. 4월 26일 발표되는 영 플레이어 상의 수상자가 궁금해진다.



3. 풋볼 드래프트 [Fútbol Draft]



[풋볼 드래프트 수상자들에게 수여되는 상패, Oro-금, Plata-은, Bronce-동]



앞서 언급한 상들보다 더 스케일이 큰 상이다. 풋볼 드래프트는 스페인 축구협회, 유소년 관계자들이 매년 선정하는 상으로 16~20세 사이의 스페인 국적 선수들 중 첫 라운드에선 132명(포지션 별 12명), 그 이후엔 77명(포지션 별 7명), 최종적으론 33명(포지션 별 3명)을 추려서 각각 금(Oro), 은(Plata), 동(Bronce) 등급을 메기게 된다. 풋볼 드래프트는 다른 상들과는 달리 스페인에서 뛰지 않는 선수들도 스페인 국적이라면 수상후보가 될 수 있다. 





[2011년 풋볼드래프트 시상식, 요즈음은 이렇게 별도의 시상을 하진 않는다.]



2006년부터 시작한 이 상은 우연치 않게도 스페인 국가대표팀 황금세대와 흐름을 같이 한다. 2006년부터 2015년까지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2006

Oro ()

Plata ()

Bronce ()

PORTERO

안토니오 아단

세르히오 아센호

마리오 페르난데스

(골키퍼)

LATERAL DERECHO

세르히오 라모스

프란시스코 몰리네로

안토니오 바라간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하비에르 가리도

호세 엔리케

페르난도 아모레비에타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라울 알비올

알렉시스

세사르 아르소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제라르 피케

마크 발리엔테

미겔 로부스테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세스크 파브레가스

하비 가르시아

고르카 엘루스톤도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다비드 실바

라울 가르시아

하비 마르티네스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헤수스 나바스

후안프란 토레스

헤프렌 수아레스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하이메 가빌란

후안 마타

디에고 카펠

(레프트윙)

MEDIA PUNTA

알베르토 사파테르

호세 마누엘 후라도

마리오 수아레스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로베르토 솔다도

페르난도 요렌테

에밀리오 은수에

(센터포워드)



현재 수원FC에서 뛰는 하이메 가빌란이 Oro에 속해있다. 그만큼 하이메 가빌란은 촉망받았던 발렌시아 유소년 팀의 선수였다. 또한 몇몇 선수들을 제외한 대부분은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임을 알 수 있다. 



2007

Oro ()

Plata ()

Bronce ()

PORTERO

로베르토 히메네스

세르히오 아센호

다비드 데 헤아

(골키퍼)

LATERAL DERECHO

미겔 토레스

안토니오 바라간

모이세스 히메네스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호세 엔리케

나쵸 몬레알

로베르토 카네야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세르히오 라모스

마크 토레혼

세르히오 산체스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제라르 피케

세사르 아르소

다비드 로첼라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세스크 파브레가스

하비 가르시아

하비 마르티네스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라울 가르시아

프란 메리다

미겔 파야르도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시시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페드로 레온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다비드 실바

마르코스 바레노

디에고 카펠

(레프트윙)

MEDIA PUNTA

호세 마누엘 후라도

후안 마타

알레한드로 알파로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보얀 크르키치

알베르토 부에노

아드리안 로페스

(센터포워드)



2007년에는 역시 수원FC에서 뛰었던 시시 곤살레스가 금 등급에 속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실바, 파브레가스, 피케, 라모스 등 스페인 국가대표 팀의 황금세대를 이끈 주역들이 모두 여기 포함되어 있다.



2008

Oro ()

Plata ()

Bronce ()

PORTERO

세르히오 아센호

다비드 데 헤아

파브리시오

(골키퍼)

LATERAL DERECHO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마틴 몬토야

알베르트 달마우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호세 앙헬 크레스포

로베르토 카네야

하비에르 칸테로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아드리안 로페스

파스칼 마르티

세사르 오르티스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제라르 피케

미켈 산 호세

마크 무니에사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세스크 파브레가스

하비 마르티네스

다니 파레호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에스테반 그라네로

이그나시오 카마쵸

하비 가르시아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마르켈 수사에타

호나탄 페레이라

케코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디에고 카펠

다니엘 아퀴노

이스마엘 로페스

(레프트윙)

MEDIA PUNTA

후안 마타

프란 메리다

티아고 알칸타라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보얀 크르키치

호세 카예혼

아드리안 로페스

(센터포워드)



피케는 나이가 제한되기 전까지 계속 높은 등급을 유지했다. 그만큼 피케는 유망했고 기대에 걸맞는 월드클래스 선수가 되었다.



2009

Oro ()

Plata ()

Bronce ()

PORTERO

세르히오 아센호

다비드 데 헤아

펠리페 라모스

(골키퍼)

LATERAL DERECHO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마리오 가스파르

알베르트 블라스케스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로베르토 카네야

호세 앙헬 발데스

미켈 발렌시아가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호르헤 풀리도

다비드 로첼라

조나스 라말료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마크 무니에사

미켈 산 호세

욘 가스타냐가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세르히오 부스케츠

다니 파레호

코케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하비 마르티네스

프란 메리다

이그나시오 카마쵸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아론 니게스

호르디 파블로

케코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디에고 카펠

조르디 알바

파블로 사라비아

(레프트윙)

MEDIA PUNTA

후안 마타

이아고 팔퀘

안데르 에레라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보얀 크르키치

알베르토 부에노

아드리안 로페스

(센터포워드)



아론 니게스는 발렌시아가 기대하는 유망주 중 하나였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Oro(금) 등급이 메겨졌다고 해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아론 니게스는 현재 브라가에서 뛰고 있다. [그의 막내 동생 사울 니게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그야말로 포텐이 터졌다.]


2010

Oro ()

Plata ()

Bronce ()

PORTERO

다비드 데 헤아

디에고 마리뇨

토마스 메이아스

(골키퍼)

LATERAL DERECHO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마리오 가스파르

알베르트 달마우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호세 앙헬 발데스

디닥 빌라

마누 토레스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미켈 산 호세

후안 칼라

알베르트 보티아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알바로 도밍게스

빅토르 루이스

마크 무니에사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다니 파레호

라울 바에나

후안 도밍게스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프란 메리다

이그나시오 카마쵸

호세 캄파냐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케코

오스카르 데 마르코스

키코 페메니아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조르디 알바

이케르 무니아인

파블로 사라비아

(레프트윙)

MEDIA PUNTA

세르히오 카날레스

안데르 에레라

이스코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보얀 크르키치

보르하 바스톤

호셀루

(센터포워드)


프란 메리다 역시 바르샤, 아스널을 거치면서 기대감을 모았지만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단 한 골을 기록하면서 실망스러웠다. 클럽 팀에서의 모습은 스페인 연령대별 대표팀에서의 퍼포먼스와는 달랐고 에르쿨레스, 우에스카를 거치면서 그저 그런 선수로 남게 되었다. 케코 역시 아쉬운 선수로 남을 뻔 했지만 다행히도 현재 에이바르에서 부활한 모습을 보여서 기쁘다.


2011

Oro ()

Plata ()

Bronce ()

PORTERO

다비드 데 헤아

디에고 마리뇨

호엘 로블레스

(골키퍼)

LATERAL DERECHO

마리오 가스파르

마틴 몬토야

우고 마요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안토니오 루나

욘 오르테네체

빅토르 알바레스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마크 바르트라

나쵸 페르난데스

세르히 고메스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조르디 아마트

마크 무니에사

이그나시 미켈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티아고 알칸타라

세르히 로베르토

루벤 파르도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레시오

코케

알렉스 페르난데스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키코 페메니아

에세키엘 칼벤테

제라르 데올로페우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이케르 무니아인

후안 카를로스

헤세

(레프트윙)

MEDIA PUNTA

세르히오 카날레스

이스코

파블로 사라비아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보얀 크르키치

알바로 바스케스

알바로 모라타

(센터포워드)



2011년의 풋볼 드래프트 명단. 데 헤아, 티아고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이름도 곳곳에 보이지만 풋볼 드래프트 초창기 명단에 비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


보얀 크르키치는 2007년부터 무려 5년 연속 '금' 의 센터포워드였다. 하지만 계속되는 부상과 지나친 기대 속에 성공과는 멀어져갔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시즌 새롭게 둥지를 튼 스토크 시티에선 나쁘지 않은 활약을 하고 있다니 보얀의 부활을 다시 한 번 기대해 보는 것도 좋겠다.



2012

Oro ()

Plata ()

Bronce ()

PORTERO

페르난도 파체코

아드리안 오르톨라

에드가 바디아

(골키퍼)

LATERAL DERECHO

마틴 몬토야

우고 마요

다니엘 카르바할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욘 오르테네체

안토니오 루나

카를레스 플라나스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마크 바르트라

호르헤 풀리도

파블로 인수아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이니고 마르티네스

마크 무니에사

조르디 아마트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코케

오리올 로메우

루벤 파르도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티아고 알칸타라

호세 캄파냐

알렉스 페르난데스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이삭 쿠엔카

제라르 데올로페우

파블로 사라비아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이케르 무니아인

크리스티안 테요

헤세

(레프트윙)

MEDIA PUNTA

이스코

세르히오 카날레스

알레한드로 포수엘로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호드리고 모레노

알바로 바스케스

알바로 모라타

(센터포워드)



바르트라, 이니고 마르티네스, 코케, 무니아인, 이스코 등 91~92년에 태어난 선수들이 많이 포함된 2012년, 데 헤아 이후 굵직한 골기퍼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 많이 안타깝다.

빌바오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 왼쪽 수비수자리.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선수가 욘 오르테네체였다. 하지만 계속되는 실망스런 모습에 2부리그로 임대보냈는데 이 때 조금만 더 성장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2013

Oro ()

Plata ()

Bronce ()

PORTERO

케파 아리사발라가

다니엘 소트레스

루벤 블랑코

(골키퍼)

LATERAL DERECHO

다니엘 카르바할

조니 카스트로

하비에르 만퀴요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알베르토 모레노

욘 오르테네체

마크 무니에사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세르히 고메스

데릭 오세데

조나스 라말료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조르디 아마트

파블로 이니게스

이스라엘 푸에르토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코케

루벤 파르도

세르히 로베르토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사울 니게스

페드로 오비앙

알렉스 페르난데스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제라르 데울로페우

파블로 사라비아

알바로 바디요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이케르 무니아인

루벤 가르시아

헤세

(레프트윙)

MEDIA PUNTA

이스코

올리베르 토레스

수소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알바로 모라타

파코 알카세르

라울 데 토마스

(센터포워드)



빌바오의 케파 아리사발라가, 라싱의 다니엘 소트레스, 셀타의 루벤 블랑코 모두 당시 1부리그 경험이 없다. 골키퍼 대형 유망주가 나오지 않고 있고 세르히 고메스, 조르디 아마트, 데릭 오세데, 파블로 이니게스, 조나스 라말료, 이스라엘 푸에르토 6명으로 구성된 센터백 역시 아쉽다. 제 2의 피케, 제 2의 라모스같은 선수들이 나오지 않아 아쉽다.



2014

Oro ()

Plata ()

Bronce ()

PORTERO

케파 아리사발라가

다니엘 소트레스

루벤 블랑코

(골키퍼)

LATERAL DERECHO

조니 카스트로

하비에르 만퀴요

호세 카로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후안 베르나트

빅토르 알바레스

호세 가야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다비드 코스타스

파블로 인수아

호르헤 메레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디에고 요렌테

데릭 오세데

보르하 로페스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세르히 다르데르

호세 로드리게스

세르히 삼페르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사울 니게스

노노

호세 캄파냐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제라르 데울로페우

모이 고메스

하이로 삼페리오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헤세 로드리게스

루벤 가르시아

데니스 수아레스

(레프트윙)

MEDIA PUNTA

올리베르 토레스

수소

후안미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파코 알카세르

산티 미나

아요세 페레스

(센터포워드)


놀라운 등장이 없어서 아쉬웠던 2014년.



2015

Oro ()

Plata ()

Bronce ()

PORTERO

케파 아리사발라가

루벤 블랑코

파우 로페스

(골키퍼)

LATERAL DERECHO

헥토르 베예린

하비에르 만퀴요

안토니오 마린

(라이트백)

LATERAL IZQUIERDO

호세 가야

프란시스코 바렐라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레프트백)

DEFENSA CENTRAL DERECHO

조니 카스트로

헤수스 바예호

아리츠 엘루스톤도

(오른쪽 센터백)

DEFENSA CENTRAL IZQUIERDO

루벤 두아르테

호르헤 메레

파블로 이니게스

(왼쪽 센터백)

MEDIO CENTRO DERECHO

올리베르 토레스

세르히 삼페르

빅토르 카마라사

(중앙 미드필더 1)

MEDIO CENTRO IZQUIERDO

사울 니게스

다니 세바요스

호세 로드리게스

(중앙 미드필더 2)

BANDA DERECHA

사무엘 카스티예호

제라르 데울로페우

아다마 트라오레

(라이트윙)

BANDA IZQUIERDA

산티 미나

모이 고메스

다비드 콘차

(레프트윙)

MEDIA PUNTA

데니스 수아레스

마르코 아센시오

우나이 로페스

(메디아푼타)

DELANTERO CENTRO

이냐키 윌리엄스

무니르 엘 하다디

산드로 라미레스

(센터포워드)


데니스 수아레스, 이냐키 윌리엄스, 산티 미나, 호세 가야, 헥토르 베예린 등 최근 몇 년 중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들이 선정된 듯 하다. 말라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비야레알로 건너간 사무 카스티예호, 아직은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베티스의 10번 다니 세바요스, 바르샤 팬들의 보물 세르히 삼페르까지.. 10년 후가 기대되는 선수들이다. 






또한 최근 2016년의 풋볼 드래프트 132명의 후보가 발표되었다.



2016

후보군 (포지션 별 12)

PORTERO

요킨 에스키에타

안토니오 시베라

우나이 시몬

후안 소리아노

이반 비야르

알레한드로 상톰

바르톨로메 포코비

알바로 페르난데스 요렌테

(골키퍼)

아리오 라모스

아드리안 로페스

이냐키 페냐

알바로 페르난데스 칼보

LATERAL DERECHO

세르히 팔렌시아

안토니오 마린

다비드 카르모나

파블로 마페오

호안 사스트레

보르하 산 에메테리오

욘 시예로

다니 모레르

(라이트백)

아이토르 부뉴엘

곤살로 아빌라

알레한드로 로블레스

마테우 하우메

LATERAL IZQUIERDO

하비에르 퀸티야

후안 마누엘 가르시아

아론 마르틴

훌렌 아레야노

아드리안 마린

세르히오 아키에메

토니 라토

마크 쿠쿠레야

(레프트백)

알레한드로 센테예스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에두아르도 아델

페드로 가르시아

DEFENSA CENTRAL DERECHO

호드리고 타린

호르헤 사엔스

헤수스 바예호

호르헤 메레

훌리오 플레게수엘로

유이스 로페스

하비에르 산체스

디에고 아옌데

(오른쪽 센터백)

하비에르 고메스

호세 카스타뇨

호세 아모

후안 브란다리스 추미

DEFENSA CENTRAL IZQUIERDO

호세 카를로스

시케르 오세리냐우레기

하비에르 히메네스

안토니오 몬토로

루이스 무뇨스

알렉스 마르틴

이스마엘 아이스피리

다비드 수비아스

(왼쪽 센터백)

프란시스코 몬테로

고르카 사바르테

훌렌 베르나올라

엔리케 리오스

MEDIO CENTRO DERECHO

세르히오 힐

페드로 치리베야

파페 체이크 디오프

카를레스 솔레르

크리스티안 리베라

알레이스 가르시아

안토니오 오테구이

페펠루

(중앙 미드필더 1)

헤나로 로드리게스

오스카르 로드리게스

오리올 부스케츠

마누엘 몰라네스

MEDIO CENTRO IZQUIERDO

프란 로드리게스

마크 로카

미켈 메리노

다니 세바요스

호드리고 에르난데스

파블로 포르날스

이고르 수벨디아

페데리코 산 에메테리오

(중앙 미드필더 2)

엔리케 페레스

페드로 디아스

마테오 아레야노

카를레스 알레냐

BANDA DERECHA

나후엘 레이바

다비드 콘차

세르히 카노스

엔리케 바르하

하비에르 온티베로스

크리스티안 세드레스

다니엘 올모

알레한드로 블랑코

(라이트윙)

알렉스 피리스

조르디 음볼라

브라힘 디아스

세르히오 고메스

BANDA IZQUIERDA

이그나시오 아벨레도

호세 앙헬 포소

알폰소 페드라사

빅토르 파스트라나

호세 카를로스 라소

가스파르 파나데로

이니고 코르도바

이켈 오야르사발

(레프트윙)

루벤 페르난데스

카를레스 페레스

이반 마르틴 무뇨스

빅토르 나로

MEDIA PUNTA

미겔 올라비데

마르코 아센시오

알레이스 페바스

파비안 루이스

브라이스 멘데스

프란시스코 비얄바

호나탄 몬티엘

하비에르 푸아도

(메디아푼타)

마누 가르시아

안토니오 토니세구라

후안 크루스

디에고 에스테반

DELANTERO CENTRO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로베르토 누네스

라파 미르

다리오 포베다

아시에르 비얄리브레

토니 마르티네스

보르하 마요랄

프란 나바로

(센터포워드)

라파엘 무히카

이니고 비센테

쿠키 살라사르

아벨 루이스


아마 전에도 그랬듯 프리메라리가에서 경험을 많이 쌓은 선수들이나 연령별 대표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이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132명의 후보를 채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스페인에는 수많은 유망주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 같다. 우수한 스페인의 유소년 양성에서 많은 국가들이 배웠으면 한다.



4. 골든보이 [ Golden boy Aw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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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2015 골든보이 상을 수상한 맨유의 안토니 마샬]



골든보이 상의 범위는 다른 상들보다 조금 넓다. 골든보이는 유럽에서 뛰는 만 21세 미만의 선수들 중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여준 한 명에게 주는 상이다. 2003년 이탈리아 스포츠지 '투토스포르트'에서 시작된 이 상은 기자단 투표로 인해 점수를 매겨 수상자를 가린다. 심사 위원은 5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고 1위부터 5위까지 각 10, 7, 5, 3, 1점을 부여할 수 있다. 흔히들 유망주 발롱도르라고 알려진 이 상의 수상자들은 가장 넓은 범위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를 선발했기에 선수들 대부분이 세계적인 단계까지 성장했다. 골든 보이 수상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연도

수상자

소속팀

국적

2003

라파엘 반 더 바르트

아약스

네덜란드

2004

웨인 루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2005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2006

세스크 파브레가스

아스널

스페인

2007

세르히오 아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르헨티나

2008

안데르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라질

2009

알렉산드레 파투

AC 밀란

브라질

2010

마리오 발로텔리

맨체스터 시티

이탈리아

2011

마리오 괴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독일

2012

이스코 알라르콘

말라가

스페인

2013

폴 포그바

유벤투스

프랑스

2014

라힘 스털링

리버풀

잉글랜드

2015

안토니 마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랑스


기준이 만 21세 이하이고 선정의 범위 역시 매우 넓기에 어쩌면 골든 보이 상은 가장 수상이 힘든 상으로 보여진다. 그만큼 상의 위상 역시 높다. 할릴로비치, 돈나룸마, 래쉬포드 등 활약을 이어가는 유망주들이 많은데 어떤 선수가 올해의 골든 보이 상을 수상하게 될지 12월이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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