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왓포드] 김민재 이적 EPL 입성? 취업비자 워크퍼밋 발급 가능성은 있을까?

Posted by   El Maestro
2019. 1. 20. 13:45 Other Leagues/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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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적이 가까워보였던 김민재 이적설에 경쟁팀이 하나 등장했다. 그 팀은 바로 프리미어리그에서 7위를 기록하고 있는 왓포드이다.








김민재는 톈진 취안젠, 베이징 궈안 등 중국 슈퍼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이적이 임박했다는 기사가 나왔지만 2일 전 한준 기자를 통해 나온 왓포드 이적설이 관심을 끌었고 이 소문이 전북 현대 단장을 통해 사실로 판명되면서 대한민국 중앙수비수 중 최초 EPL 진출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김민재는 과연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할 수 있을까? 비EU 선수들이 입성하기 까다로운 프리미어리그에 과연 진출할 수 있을까?



1. 취업비자 (워크퍼밋) 발급 가능성은?






FM(풋볼 매니저)을 해 본 사람이라면 비 EU 가입국 선수들의 EPL 이적 시 취업비자 발급이 필수적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김민재 역시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이기 때문에 취업비자의 발급이 필요하고 그 조건을 따져보아야 한다. 프리미어리그 취업비자 발급 조건은 다음과 같다.



- 취업비자 (워크퍼밋) 발급 조건


* 랭킹별 A매치 출전 비율


- 피파랭킹 1위 ~ 10위 : 최근 2년간 소속 국가 국가대표팀 30% 이상 출전

- 피파랭킹 11위 ~ 20위 : 최근 2년간 소속 국가 국가대표팀 45% 이상 출전

- 피파랭킹 21위 ~ 30위 : 최근 2년간 소속 국가 국가대표팀 60% 이상 출전

- 피파랭킹 31위 ~ 50위 : 최근 2년간 소속 국가 국가대표팀 75% 이상 출전



(현 대한민국은 피파랭킹 53위로 해당사항 없음, 그래서 예외 규정까지 생각해 보아야 함. 예외규정은 A+B가 5점정도면 취업비자 발급 가능성이 있다고 함)







* 예외 규정 A


- 지난 두 번의 이적시장에서 체결된 이적 중 상위 25% 이적료를 지불한 경우 - 3점 (미정)

- 지난 두 번의 이적시장에서 체결된 이적 중 상위 25~50% 이적료를 지불한 경우 - 2점 (미정)

- 구단 내 최고 연봉자 30명 중 25% 이내 급료 수령하는 경우 - 3점 (미정)

- 구단 내 최고 연봉자 30명 중 25~50% 이내 급료 수령하는 경우 - 2점 (미정)

- 유럽 내 6부리그 이상 리그 소속 구단 출신 선수 - 1점 (해당 없음)

- 남미 2부리그 이상 리그 소속 구단 출신 선수 - 1점 (해당 없음)



현실적으로 이 조건을 충족하여 이적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



* 예외 규정 B





예외 규정 B에서는 김민재가 받을 수 있는 점수가 몇몇 있다.


가장 먼저 맨 위에 있는 이적료 기준이 50분위 수 중 20% 이상이기 때문에 60억 이상의 이적료가 거론되는 현재 충분히 여기서 1점을 받을 수 있으리라 보인다.




또한 대륙 대회에 출전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안 컵) 여기에서도 점수를 받을 수 있다. (1점) 그렇기 때문에 예외규정을 모두 따져본다면 가까스로 5점정도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취업비자 발급은 확실치는 않지만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2. 왓포드 내 센터백 경쟁은 가능할까?





현재 왓포드의 센터백 가용 자원은 여섯 명이나 된다. 주전급으로 활용되는 선수는 크리스티안 카바셀레와 크레이그 캐스카트이며 그 외에도 아드리안 마리아파, 미겔 브리토스, 벤 윌못, 세바스티안 프뢰들이 왓포드의 센터백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하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김민재도 충분히 이 안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아드리안 마리아파, 미겔 브리토스, 세바스티안 프뢰들은 나이가 많은 편이다. 32, 33, 31세인 이 세 선수들은 주전급과는 거리가 먼 선수들이며 게다가 브리토스는 계약이 6개월 남아있는 상황이다. 


현재 왓포드에서는 캐스카트가 센터백 중 가장 높은 위상의 선수이며 카바셀레가 그 다음 위상이지만 현재 마리아파에게 그 위치를 위협받고 있다. 프뢰들과 브리토스는 거의 전력 외급이며 윌못은 아직 어린 99년생 선수이다. 또한 감독 하비 그라시아가 상당히 공격성을 갖춘 감독이고 김민재 역시 그런 전술 하에서 더욱 가치있을 선수이기에 개인적으로는 김민재가 왓포드로 향하게 된다면 이적 후엔 3~4옵션, 다음 시즌엔 2옵션까지 따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아직까지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한 센터백이 없기 때문에 김민재에 대한 기대가 컸고 사우스햄튼의 요시다 마야를 보고 부러워했던 기억도 있다. 하지만 이제 김민재가 그러한 부러움을 기대로 바꿔놓을 수 있을 듯 하다. 부디 중국보다는 프리미어리그 도전을 하며 한국축구 발전에 이바지했으면 한다.




* 세 줄 요약



- 워크 퍼밋 힘들지만 가능할수도

- 스타일 상 왓포드와 잘 맞을듯

- 왓포드 센터백 나이 많아서 1~2년 뒤 주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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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안드로 파레데스] 첼시 이적 유력!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누구일까? [Leandro Paredes]

Posted by   El Maestro
2019. 1. 13. 13:25 Other Leagues/EPL




니콜로 바렐라 등 여러 미드필더들이 첼시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대체자로 언급되었지만 첼시로 향할 선수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언론 메트로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이자 제니트에서 뛰고 있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웰컴 투 첼시 영상을 공유하면서 첼시 행이 기정사실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




[파레데스의 트위터]



첼시의 사리 감독은 니콜로 바렐라의 영입을 좀 더 원하지만 이적료 차이로 인해 의견을 좁히지 못했으며 구단에서 추친하는 영입인 레안드로 파레데스로 타깃을 변경한 듯 보인다. 제니트 구단에서 책정한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이적료는 3500만유로, 아마 이 가격에서 큰 변동폭 없는 가격이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이적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연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누구이며 파브레가스의 대체자로 잘 활용될 수 있을까?



1.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자원의 수비형 미드필더




2017년 6월,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멤버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소집이 자주 되긴 하였지만 주로 벤치에 앉는 경우가 많았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명단 승선에는 실패한다. 하지만 월드컵 이후에는 꾸준히 국가대표에 소집되면서 2018년 월드컵 이후 열린 친선경기에 모두 출전하였다. 로 셀소, 메사, 프랑코 바스케스 등을 선발하면서 다소 실험적인 모습을 보이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꾸준히 살아남으면서 2019년에 열리는 코파 본선에도 승선할 가능성이 큰 듯 보인다. 현재 산티아고 아스카시바르와 경쟁구도이지만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우위에 있다.



2. 일찌감치 유럽에 진출한 파레데스





파레데스는 보카 주니어스에서 성인 팀 활약을 시작해 나갔다. 하지만 2014년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키예보로 임대이적하며 세리에A 무대로 진출하였고 그 이후 로마, 엠폴리 등을 거쳤다. 파레데스가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것은 로마 시절이었다. 16-17시즌 파레데스는 나잉골란, 스트루트만과 좋은 활약을 보이며 팀을 2위로 이끌었고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성공시켰다. 그 시즌 후 로마는 FFP 룰 준수를 위해 파레데스를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적시켰고 그곳에서도 파레데스는 꾸준히 기량을 발전시키고 있다. 파레데스의 계약기간은 2021년까지이며 트렌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추정 이적료는 2500만 유로이다.






3.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스타일





수비형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인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포지션과는 달리 공격성을 갖춘 선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데뷔전에서 약간의 시간만 주어졌음에도 약체 싱가포르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였고 러시아 리그로 이적한지 1년 반만에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임에도 10골이나 기록하였다. 또한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공수 모든 측면에 재능이 있기 떄문에 파레데스의 위치에 따라 팀의 공격적인 성향이 조절될 수 있다. 로마에서는 스트루트만과 나잉골란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조금 더 수비에 중점을 두었고 제니트에서는 마르키시오와 쿠즈야에프가 수비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조금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는 편이다. 또한 패스와 탈압박 능력도 꽤나 괜찮은 편이다. 파레데스가 러시아 무대에서 기록한 도움만 15개이며 80%후반대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 러시아 리그가 다른 리그에 비해 수준이 약간 낮긴 하지만 파레데스의 능력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탈압박이 좋은 만큼 공을 길게 끄는 모습이 자주 보이며 러시아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라는 점이 감각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 또한 3500만유로가 어느정도 몸값 인플레가 된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금액인가 하는 위험요소가 분명 있다. 또한 바클리나 코바치치 등의 기존 자원에 비한 우위가 있을까 하는 점에도 의문부호가 붙을 것 같다. 과연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아래에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스페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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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리그 원 강등 선덜랜드, 출연 선수들 근황 알아보기 그들은 어디에? (리 캐터몰 / 존 오셔 / 잭 로드웰 / 조쉬 마자 등)

Posted by   El Maestro
2019. 1. 9. 16:23 Other Leagues/EPL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축구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덜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구단의 챔피언쉽리그 도전, 몰락 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다른 다큐들과는 차이가 있었고 감독과 선수의 속내를 조금 더 들여다볼 수 있는 다큐라는 점에서 선덜랜드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나도 선더랜드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간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이렉트로 2년동안 리그 원으로 강등된 사례는 울버햄튼 딱 한번이었다. 하지만 울버햄튼의 경우 최하위를 연속하여 기록하진 않았다. 비극적으로 선덜랜드가 2년연속 최하위 강등의 주인공이 되었는데 그 원인으로는 열정이 없는 몇몇 선수, 끊긴 구단의 지원, 무능한 보드진 등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나 다큐 중 스카우트 팀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 명단에 넣어둔 대목은 구단의 무능함을 어느정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강등 후 구단주는 돈을 쓰는데 굉장히 인색해진다. 스쿼드를 보면서 설명하는 것이 더 이해가 잘 될 수도 있겠다.



* 2017년 6월 강등 이후 스쿼드



골키퍼


비토 마노네 

미카

조던 픽포드


수비수


라미네 코네

제이슨 드네이어

파피 질로보지

조레온 레스콧

존 오셔

브라이언 오비에도

하비에르 만퀴요

아담 매튜스

빌리 존스

도날드 러브

패트릭 맥네어



미드필더


리 캐터몰

얀 키르호프

잭 로드웰

디디에 은동

세바스티안 라르손

대런 깁슨

던컨 왓모어

와흐비 카즈리

조지 허니맨

린덴 구치


공격수


파비오 보리니

스티븐 피에나르

리스 그린우드

예레마인 렌스

윌 버클리

저메인 데포

빅토르 야니체베

조엘 아소로






* 17/18시즌 여름 이적시장 후 선덜랜드 스쿼드



* 방출


골키퍼


비토 마노네 (레딩 이적, 200만파운드)

미카

조던 픽포드 (에버튼 이적, 3000만파운드)


수비수


라미네 코네

패트릭 맥네어

제이슨 드네이어 (임대 복귀)

파피 질로보지 (임대방출, 디종)

조레온 레스콧 (은퇴)

존 오셔

브라이언 오비에도

하비에르 만퀴요 (임대 복귀)

아담 매튜스

빌리 존스

도날드 러브


미드필더


리 캐터몰

얀 키르호프 (계약 만료)

잭 로드웰

디디에 은동

세바스티안 라르손 (FA이적, 헐 시티)

대런 깁슨

던컨 왓모어

와흐비 카즈리 (임대방출, 렌)

조지 허니맨

린덴 구치


공격수


파비오 보리니 (임대방출, AC밀란)

스티븐 피에나르 (FA이적, 비드베스트, 남아공리그)

예레마인 렌스 (임대방출, 베식타스)

윌 버클리 (FA이적, 볼튼)

저메인 데포 (FA이적, 본머스) 

빅토르 야니체베 (FA이적, 베이징)

조엘 아소로




강등 이후 선덜랜드는 많은 선수들을 이적시켰다. 팀의 아카데미 출신이자 가장 인기스타였던 조던 픽포드만이 제 값을 받으며 에버튼으로 떠났고 대부분의 주축은 임대나 FA계약을 통해 팀을 떠났다. 이 부분 역시 구단 프런트의 무능함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보리니나 렌스의 경우엔 차후 임대 후 완전이적을 통해 어느정도 비용을 챙길 수 있었지만 라르손과 같은 챔피언쉽에서 즉전감 이상으로 쓸 수 있는 선수들마저 이적료 없이 떠나보낸 부분은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다.




* 영입



루이스 그라반 (임대, 본머스)

제임스 본 (50만 파운드, 바리)

제이슨 스틸 (50만 파운드, 블랙번)

아이든 맥기디 (25만 파운드, 에버튼)

마크 윌슨 (FA, 스토크 시티)

로빈 뤼터 (FA, 위트헤르트)

칼럼 맥마나만 (FA, 웨스트 브롬위치)

조나단 윌리엄스 (임대, 크리스탈 팰리스)

티아스 브라우닝 (임대, 에버튼)

브렌단 갤로웨이 (임대, 에버튼)





제 값을 받고 선수를 판게 아니기 때문에 영입도 시원찮다. 조던 픽포드 이적을 통해 어느정도의 교류를 약속했을 것이고 에버튼에서 1군 전력외 선수들을 많이 데려왔다. 하지만 영입된 선수들이 챔피언쉽 승격을 위해 영입되었다고 보기에는 정말 아쉬움이 많다. 루이스 그라반 정도나 챔피언쉽에서 기용하기 괜찮은 자원이고 윌슨과 맥마나만, 윌리엄스는 부상에 대한 의문, 오랫동안 출장을 못한 선수들이라는 점에서 정녕 선덜랜드가 승격을 위한 노력을 하는가 염려가 될 정도였다.


시즌 시작 후 리 캐터몰은 이적 시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선수가 부족하다는 인터뷰를 함으로써 이런 우려를 구단 내에서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여름이적시장 종료 전까지 뚜렷한 움직임은 없었다.


그렇게 진행된 새로운 시즌, 예상 이상으로 선덜랜드는 형편없었다. 초반 6위를 달리며 선전했지만 연패를 거듭하며 최악의 행보를 보였다. 픽포드와 마노네를 대신하여 데려온 두 골키퍼는 나란히 최악이었고 심지어 뤼터는 부상까지 당했다. 부상이 우려되던 데려온 선수들은 부상에 빠지거나 부상 이후로 폼을 끌어올리지 못해 실망스러웠으며 그나마 스코어러 루이스 그라반이 폼이 좋아 어느정도 역할을 해주었다. 그럼에도 수비진이 붕괴되는 등 리그 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선덜랜드는 겨울 이적시장 전까지 강등권에 위치하게 되었으며 그레이슨 감독은 10월 경질된다. 그 이후 웨일즈를 이끌며 유로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크리스 콜먼이 감독이 되며 어느정도 팀을 추스리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1월, 겨울이적시장이 기회일 줄 알았던 선덜랜드, 하지만 기회가 될 줄 알았던 겨울이적시장은 더욱 절망스러운 소식을 가져온다.



2018년 1월 겨울이적 시장 이후 선덜랜드 스쿼드



* 방출


제임스 본 (30만 파운드, 위건)

디디에 은동 (임대, 왓포드)

루이스 그라반 (임대복귀, 본머스)

미카 (상호해지)


* 영입


카젠가 루아루아 (브라이튼, FA)

애슐리 플래처 (미들즈브러, 임대)

제이크 클라크-솔터 (첼시, 임대)

오비에 에자리아 (리버풀, 임대)

리 캠프 (카디프, 임대)






그것은 바로 주포인 루이스 그라반의 원 소속팀인 본머스가 임대 복귀를 요청한 것. 그라반의 완전 이적을 통해 이적료를 얻어 다른 선수를 영입하려던 목적이 있던 본머스는 그라반을 복귀시켜 아스톤빌라로 재임대보낸다. 루이스 그라반이 선덜랜드에서 반시즌동안 12골을 넣었고 아스톤 빌라에서도 8골을 득점하며 그 해 챔피언쉽리그 득점왕에 올랐기 때문에 선덜랜드로선 그라반만 지켰다 하더라도 강등당하지 않았을수도 있었다. 그 점이 참으로 아쉬움이 남는다.


게다가 그라반과 함께 데려온 제임스 본 역시 위건으로 떠났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가장 필요했던 골키퍼를 영입하느라 자금이 부족하자 팀의 엔진이었던 디디에 은동을 임대보낸다. 그러면서 보로의 애슐리 플래처를 임대해 오는데 이 선수는 이적 이후 겨우 두 골만을 득점한다. 또한 아카데미에서 올라온 조쉬 마자 역시 득점이 한 골에 그치는 등 최전방의 부진, 안정감을 찾을줄 모르는 선덜랜드의 수비진, 게다가 믿고 데려온 카디프의 리 캠프 골키퍼의 부진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선덜랜드는 분위기 반전에 실패한다.





뿐만 아니라 고액 주급자인 잭 로드웰이 팀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채 상호해지에 동의하지 않으며 매주 7만파운드의 주급을 수령하며 구단 재정에 큰 어려움을 주었고 상승궤도에 오르려 할때 쯤 대런 깁슨의 음주 운전 사고 등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그로인해 선덜랜드는 2년 연속 강등당하고 만다.



크리스 콜먼 감독 역시 경질당하며 리그 마지막 경기를 맞이하는 선덜랜드, 그 해 우승팀인 울브스를 상대로 3-0 승리를 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남긴 채 죽어도 선덜랜드는 종료된다.




그렇다면 죽어도 선덜랜드 이후 리그 1에서 새로운 시즌을 맞는 선덜랜드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까?



2018-19 시즌 선덜랜드 스쿼드


* 방출 



와흐비 카즈리 (700만 유로, 생테티엔)

패트릭 맥네어 (500만 파운드, 미들즈브러)

파비오 보리니 (550만 유로, AC밀란)

예레마인 렌스 (400만 유로, 베식타스)

조엘 아소로 (200만 파운드, 스완지)

마크 윌슨 (FA, 볼튼)

빌리 존스 (FA, 로더햄)

잭 로드웰 (상호 해지)

존 오셔 (FA, 레딩)

제이슨 스틸 (FA, 브라이튼)

라미네 코네 (임대, 스트라스부르)

칼럼 맥마나만 (비공개, 위건)

조나단 윌리엄스 (임대복귀, 크리스탈 팰리스)

티아스 브라우닝 (임대복귀, 에버튼)

브렌단 갤로웨이 (임대복귀, 에버튼)

파피 질로보지 (상호 해지)

디디에 은동 (상호 해지)

카젠가 루아루아 (상호 해지)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것 보다 어쩌면 더 큰 출혈이 있었다. 노장급에 있는 선수들도 리그 원 탈출을 감행했고 많은 선수들이 떠났다. 아마 릴리즈 조항을 통해 이적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질로보지, 은동 등 팔면 이적료를 꽤 챙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선수들이 계약 불이행으로 팀을 떠나며 설상가상의 상황이 되었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잭 로드웰과의 계약을 잘 정리하여 로드웰과 상호해지했다.



2018-19 시즌 선덜랜드 스쿼드


* 영입



찰리 와이크 (60만 파운드, 브랜드포드)

* 대부분 커리어를 3부리그에서 보낸 스트라이커


잭 발드윈 (20만 파운드, 피터보로 유나이티드)

* 마찬가지


다일란 맥게우츠 / 존 맥러플린 / 글렌 루벤스 / 알림 외즈튀르크 / 톰 플래나간 / 리스 제임스 / 크리스 맥과이어 등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 FA 영입


맥스 파워 (임대, 위건)

제롬 싱클레어 (임대, 왓포드)

루크 오니엔 (비공개, 위컴비)





[찰리 와이크는 이번 이적시장 가장 큰 돈을 지출하며 데려온 선수이다.]


이적시장에서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을 대부분 데려왔고 많은 선수들을 잃었다. 하지만 기존 자원들이 좋은 활약을 이어가면서 현재 선덜랜드는 리그 1에서 3위를 달리고 있다. 리그 선두인 포츠머스와는 승점 6점차이, 루튼 타운과는 1점 차이이며 이 두 팀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시즌 잘하면 승격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또한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을 1군에 많이 올리고 있고 그 선수들이 주축으로 성장하면서 챔피언쉽으로 승격 이후에도 꾸준한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선덜랜드의 순위표, 한 경기를 덜 치른 현재 3위를 달리고 있다.]





2019년 1월 현재 선덜랜드 스쿼드



골키퍼


1. 존 맥러플린 28경기

25. 로빈 뤼터 5경기


수비수


2. 아담 매튜스 19경기 1골

3. 브라이언 오비에도 19경기

4. 글렌 루벤스 13경기

5. 알림 외즈튀르크 10경기

12. 톰 플라나간 19경기

15. 잭 발드윈 28경기 1골

16. 리스 제임스 21경기

18. 도날드 러브 4경기

33. 덴버 흄 6경기


미드필더


6. 리 캐터몰 20경기 3골

8. 다일란 맥게우츠 20경기

10. 조지 허니맨 24경기 4골 (주장)

11. 린덴 구츠 25경기 6골

13. 루크 오니엔 23경기 3골

21. 에단 롭슨 2경기 1골

27. 맥스 파워 22경기 2골

37. 발리 뭄바 7경기


공격수


7. 크리스 맥과이어 29경기 5골

9. 찰리 와이크 7경기 1골

14.던컨 왓모어 6경기

17. 제롬 싱클레어 18경기 2골

19. 아이든 맥기디 19경기 7골

20. 조쉬 마자 28경기 15골



그 밖에도 잭 다이아몬드 / 앤드류 넬슨 / 다니엘 닐 / 제이크 해켓 / 오웬 갬블 등의 선수들이 1군 진입을 노리고 있는 중이다. 진하게 쓴 선수들은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



[새로운 주장인 아카데미 출신 조지 허니맨]




[15골 득점중인 조쉬 마자]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죽어도 선덜랜드의 영어 제목은 Sunderland 'Til I Die 이다. 내가 죽을때까지 선덜랜드를 응원하겠다는 의미로 의역할 수 있겠다. 현재 선덜랜드는 굳이 죽지 않더라도 반등할 것 같은 분위기가 있다. 부디 다음 시즌에는 선덜랜드를 챔피언쉽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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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드 보웬] 손흥민 동료? 토트넘 이적 유력한 자로드 보웬은 누구? Jarrod Bowen

Posted by   El Maestro
2019. 1. 7. 16:14 Other Leagues/EPL







지난 FA컵 경기에서 트란미어 로버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페르난도 요렌테, 하지만 그의 토트넘 핫스퍼에서의 입지는 불안하다. 해리 케인이라는 리그 최정상급 스트라이커에 가렸으며 그 후보역할도 스트라이커를 소화할 수 있는 손흥민에게 뺏겨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페르난도 요렌테는 스페인의 아틀레틱 빌바오, 발렌시아 등의 팀이 노린다는 루머가 있으며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페르난도 요렌테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요렌테가 이적할 경우 토트넘은 한 명의 공격수를 영입 할 것으로 보이는데 대상으로 여겨지는 선수가 바로 헐 시티의 자로드 보웬이다. 현재 2부리그에서 11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자로드 보웬은 1996년생의 어린 선수이다. 2016년 헐 시티에서 1군에 데뷔한 자로드 보웬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뛴 이력도 있는 선수이다. 하지만 16-17시즌 이후 헐 시티의 강등으로 인해 그 다음시즌부턴 챔피언쉽리그에서 뛰고 있고 현재 챔피언쉽리그에서 득점력을 갖춘 윙어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유사시에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도 뛸 수 있다.




보웬은 175cm로 최전방에 서기엔 토트넘의 전술과는 맞지 않는다. 만약 보웬이 합류한다면 2선의 뎁스를 늘리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다. 현재 토트넘은 라멜라의 부상, 시소코의 포지션 변경으로 2선에 마땅한 로테이션 자원이 없는 상황이다. 그때문에 손흥민이나 에릭센 등의 선수들이 쉬어갈 수 있을 만한 카디프 시티, 트란미어 로버스와의 경기 등에도 출전하는 등 원활한 로테이션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보웬은 16-17시즌에는 유망주였지만 2017년부턴 팀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2017-18시즌에는 44경기 15골을 득점하였고 이번 시즌에는 지금까지의 모든 리그경기에 출전하면서 11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최근 4경기에서 5골을 기록한 것. 현재 보웬은 상승세에 있고 조금 더 높은 클럽으로 이적한다 해도 충분히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하지만 보웬이 영입되려면 기존 토트넘에 있는 잉여자원의 방출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빈센트 얀센이나 은쿠두 등의 선수들이 전력 외로 평가되었지만 이적하지 못한채 토트넘에 남아있다. 자로드 보웬의 이적료는 1200만 유로로 평가되는데 두 선수 중 한 선수의 방출이 이루어진다면 자로드 보웬이 영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이번 시즌 토트넘의 첫 영입은 자로드 보웬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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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2월 이달의 선수상] 프리미어리그 12월 선수상 후보 발표 손흥민 수상 가능할까?

Posted by   El Maestro
2019. 1. 4. 22:27 Other Leagues/EPL



EPL 12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 발표

EPL Player of the month (2018 December)


후보는 총 7명이고 놀라운 활약을 펼친 손흥민도 12월의 선수상 후보 명단에 올랐다.


이미 이 달의 선수상을 2회 수상한 이력이 있는 손흥민은 이번에 수상하게 되면 3회 수상을 하게 된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7명의 후보를 뽑았고 후보별로 간단한 코멘트를 하였다. 아래는 코멘트와 선수가 기록한 12월 기록




1. 펠리페 안데르손 (웨스트햄)






- 7전 5승 2패 (4골 1도움)

- 웨스트 햄의 핵심 역할을 했고 두 번째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13개의 찬스를 만들어냈고 15점 승점을 벌 수 있었다.



2. 에덴 아자르 (첼시)





- 7전 5승 2패 (3골 5도움)

- 첼시가 기록한 10골 중 8골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였다. 3골과 5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3. 해리 케인 (토트넘)






- 7전 5승 2패 (6골 2도움)

- 12월 골대 앞에서 치명적이었다. 9번의 유효슛팅으로 6골을 넣었고 2골 이상의 찬스를 만들어냈다.



4. 마르커스 래쉬포드 (맨유)





- 7전 4승 2무 1패 (3골 5도움)

- 다른 역할을 매 달 부여받으면서도 래시포드는 3골과 5도움을 올리며 분전했다.



5.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 7경기 7승 (6골 4도움)

- 이 달의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다. 6골과 4도움을 기록했고 리버풀의 7경기 7승을 도왔다.



6. 손흥민 (토트넘)





- 7경기 5승 2패 (6골 3도움)

- 지난 달에 손흥민보다 더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는 없었다. 또한 3개의 어시스트도 추가했다.




7. 버질 반 다이크 (리버풀)





- 7경기 7승 (1골 1도움 4클린시트)

- 리버풀 수비 중심인 반 다이크는 팀이 한 달간 단 3실점만 하는데 기여했고 골과 어시스트까지 기록하였다.







* 역대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6회 : 해리 케인 / 스티븐 제라드

- 5회 : 세르히오 아게로 / 로빈 반 페르시 / 웨인 루니

- 4회 : 데니스 베르캄프 /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 티에리 앙리 / 프랑크 램파드 / 폴 스콜스 / 앨런 시어러

- 3회 : 가레스 베일 / 로비 킨 / 루드 반 니스텔루이 / 피터 오뎀윙기 / 드와이트 요크 / 애슐리 영

- 2회 : Nicolas Anelka James Beattie Dimitar Berbatov Diego Costa Dion Dublin Cesc Fàbregas Tim Flowers Robbie Fowler Ryan Giggs David Ginola Eden Hazard Andrew Johnson Roy Keane Matt Le Tissier Rob Lee Danny Murphy Scott Parker Teddy Sheringham Son Heung-min Raheem Sterling Daniel Sturridge Luis Suárez Chris Sutton Fernando Torres Jamie Vardy Tony Yeboah Gianfranco Z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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