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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프리뷰] 맨유 셀타, 유로파리그 4강전의 승자는?

UCL & UEL

UEFA 유로파리그 4강 셀타 비고 VS 맨유 프리뷰


1차전 : 5월 5일 (금) 04:05 / 발라이도스

2차전 : 5월 12일 (금) 04:05 / 올드 트래포드



1. 맨유는 1년동안 발전했고 셀타비고는 1년동안 퇴보했다.



지난 해 맨유는 루이스 반할 체제에서 유로파리그를 경험했다. 결과는 리버풀에게 1무 1패로 밀리며 16강 탈락이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볼프스부르크, PSV 에인트호벤, CSKA 모스크바와 묶이며 쉬운 조에 속했다는 평을 받았음에도 조 3위를 기록하며 수치스럽게 유로파리그로 내려온 맨유는 32강에서 미트윌란을 대파하며 기대감을 모았지만 16강에서 만난 리버풀을 넘진 못했다. 작년 맨유의 UEFA 주관 경기에서의 결과는 참담했다.

하지만 1년 후, 유로파리그에서 출발한 맨유는 적어도 유로파리그에서만큼은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무리뉴도 '유로파리그에서는' 팀이 보여주는 플레이가 만족스럽다는 인터뷰를 한 적도 있고 유로파리그 토너먼트에서는 단 한번도 패하지 않고 있을 정도로 기세가 좋다. 맨유는 유로파리그 12경기에서 단 7골만을 허용하고 있고 이는 4강에 오른 팀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확실히 1년 사이에 팀은 발전했다.


하지만 셀타비고는 작년이 그리울 것이다. 작년 셀타비고가 리그 6위를 기록하면서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따낼 수 있었던 건 공격 3인방 놀리토, 오레야나, 아스파스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세 선수는 37골 22도움을 합작하면서 셀타의 공격을 이끌었고, 라인을 끌어올리는 상대의 뒷공간을 절묘하게 공략하면서 색깔있는 축구를 보여줬다.



[그리워하는 NOA 조합은 더 이상 없다.]



아쉽게도 이젠 'N'olito 'O'rellana, 'A'spas 3인방 중 남아있는 건 아스파스 뿐이다. MSN, BBC와 비교대상이 되는 영광을 누리던 NOA라인은 두 선수의 이적으로 아쉽게도 해체되고 말았다. 놀리토는 작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오레야나는 올해 1월 발렌시아로 떠났고 아스파스 혼자서 셀타의 부흥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아스파스가 올해 컵대회를 포함하여 23골을 기록하며 분전하고 있지만 화력은 예년과 같지 않다. 1800만 유로의 수익을 남기며 놀리토를 판매한 셀타는 600만 유로를 지출하며 지난 해 유로파리그 토너먼트에서 맨유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던 피오네 시스토를 데려왔지만 놀리토에 한참 못미치는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베리소 감독과 불화로 12월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완전이적조항을 삽입시켜 임대보낸 오레야나는 작년에 데려온 테오 봉곤다를 통해 대체하고 있으나 아직 터지기 직전 유망주의 모습을 보여줄 뿐 확실한 에이스로서의 모습은 아직 볼 수 없다. 놀리토와 오레야나의 부재는 득점루트에서 그대로 드러나는데, 예전에는 역습상황에서 카운터가 꽤 나왔지만 이번 시즌은 성공한 역습이 딱 한 번이다.





[위:지난 시즌, 아래: 이번시즌 셀타의 득점루트, Counter Attack 성공이 크게 줄었다.] 



두 핵심선수의 이탈은 전술의 변화를 필요로 했다. 아스파스와 놀리토, 오레야나가 공격을 이끌었을 땐 세 선수의 순간적인 역습을 통해 많은 순간 재미를 봤다. 또한 세 선수 모두 득점력을 갖추었고 특히나 놀리토는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감아차는 슛이 일품이었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공격 루트가 많이 있었다. 하지만 두 선수가 떠난 상황에서 아스파스가 봉곤다, 시스토, 브뷔, 세녜 등의 B급 선수 둘을 데리고 작년 수준의 공격력을 기대할 순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엔리케식 역삼각형 4-3-3을 사용하기 보단 로테이션 자원이었던 '9'번 롤 구이데티를 중용하기 시작했고 포메이션도 아스파스를 약간 처진 스트라이커로 쓰는 4-2-3-1 혹은 4-4-2를 사용하였다. 그러다보니 득점만큼 실점이 늘어갔다. 몇몇 팬들이 맨유가 유로파리그 4강 상대로 상대적으로 약한 라리가팀을 만나 고전할 것으로 예상을 하지만 셀타도 사정이 그리 좋은 팀은 아니다. 분명 셀타는 작년에 비해 부족한 게 많다. 



2. 셀타의 스타일은 무리뉴식 축구에 취약하다.




[알기쉽게 쓴 책 좌익축구 우익축구, 상당히 인상적으로 봤다. 말하면 빌려드립니다.]



일본의 축구 전문가 니시베 겐지는 흥미로운 이론을 도입하였다. 바로 '좌익축구 우익축구' 인데 이 이론을 많은 축구 해설자들이 방송에서 인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이론이 되었다. 간략하게 말하면 좌익은 더 짧은 패스를 선호하고 기술적이며 공격적인 이상적 축구를 말하며 우익은 더 직선적이며 피지컬을 중시하고 수비적인 승리지상주의적 축구를 말한다. 흔히 말하는 현대축구의 좌파로는 과르디올라와 벵거감독이 있겠고 우파로는 무리뉴와 시메오네를 떠올리면 될 것이다. 셀타의 축구는 좌파 쪽의 상대를 제압하는 데 더 특화되어 있다. 물론 현대축구의 흐름 상 좌파의 특성, 우파의 특성을 모두 융합하여 팀 컬러를 만드는 게 보편적인 흐름이라 좌파, 우파를 규정하는 데에 무리가 있을 수도 있지만, 라인을 올려 짧은 패스를 선호하며 공격적인 바르샤나 레알,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는 키케 세티엔의 라스 팔마스를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왔다. 반면 많이 뛰는 축구로 알려진 아틀레티코, 숏패스에 비해 롱패스의 비율이 높은 빌바오, 최소 실점 1위를 이끄는 또 다른 우파 멘딜리바르가 이끄는 비야레알은 셀타가 쉽게 넘지 못한 상대다. 맨유는 대표적 우파 감독 무리뉴가 이끄는 팀이다. 게다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 다음으로 적은 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팀이다. 그런 팀을 상대로 셀타의 장기인 뒷공간을 노리는 플레이가 유효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세트피스에서의 실점률까지 낮은 편이기에 셀타로서는 공격작업에 꽤나 애를 먹을 것으로 예상된다.



3. 즐라탄과 로호가 없는 갈 길 바쁜 맨유, 실점하지 말아야 한다.



요즘 맨유의 분위기는 표면상으로는 좋아보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위태위태한 상태이다. 즐라탄과 로호가 부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고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고는 하나 잡아줘야 할 상대들과 번번히 비기면서 좀처럼 4위권과의 승점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맨유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으론 리그 4위권 진입과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두 가지가 있지만 어느 하나를 선택하기엔 위험부담이 매우 크기에 매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맨유의 일정은 매우 살인적이다. 셀타와의 1차전 원정을 떠나기 전엔 강등권에서 헐 시티와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스완지와의 경기가 있고 셀타 원정 후에는 곧바로 4위를 바라보는 아스날과 중요한 경기가 있다. 그 이후 홈에서의 2차전을 펼친 뒤엔 첼시와 우승경쟁을 하는 분위기 좋은 토트넘을 상대해야 한다. 4월 28일부터 맨유는 23일동안 8경기라는 살인적인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로호 역시 시즌을 일찌감치 마무리했다. 선수운용이 상당히 제한적일 수 있다. 반면 셀타는 리그 순위가 강등권과는 멀고 유럽클럽대항전에 진출하기엔 많이 부족하다. 앞으로의 리그 일정은 비주전을 기용하면 그만이기에 이 점에서는 셀타가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있다.



[한준희 위원도 맨유가 밀집 수비에 부담을 느낌을 언급하고 있다.]



내가 셀타의 감독이라면 선제골을 넣는 데에 주력할 것이다. 맨유가 단단한 수비진을 구축하고 있고 잘 실점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대의 밀집수비를 뚫는 데에는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올해 무득점 경기가 7번이나 있었고 리그에서 가장 많은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는 맨유가 설령 먼저 실점하기라도 한다면 엄청 힘겹게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본다. 또한 올해 유로파리그에선 셀타가 이상하게 원정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어 셀타가 1차전을 홈에서 치르는 대진이 나왔음에도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이 점만 조심한다면 맨유가 결승전에 무난히 진출할 수 있으리라 본다. 셀타가 우승하려면 적어도 작년의 경기력이 필요하다.



예상 진출 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셀타 맨유 셀타비고 맨유 맨유 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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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리뷰] 타겟형 스트라이커가 사라진 라리가, 타겟터에 당하다.

UCL & UEL




다른 리그에 비해 기술적으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그러한 명성과 같이 라리가 팀은 드리블, 발재간이 뛰어난테크니션들을 꽤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특히 주전급 최전방 공격수에서 두드러진다. 불과 몇 년전만 해도 네그레도, 요렌테, 디에고 코스타와 같이 힘이 좋으면서 전방으로 한 번에 오는 공을 바로 슛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선수가 많이 있었다. 말라가에서 뛰었던 살로몬 론돈, 마요르카 소속의 토메르 헤메드, 라싱과 발렌시아에서 뛰었던 니콜라 지기치와 같은 선수들이 꽤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선수들은 팀을 옮기거나 경쟁에서 밀리게 되었고 그 자리를 상당히 기술적이고 빠르며 측면으로 이동하면서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선수들이 대체하게 되었다. 또한 원래 팀에 남아있던 타겟형 스트라이커 역시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자신의 고유 스타일을 조금씩 바꾸어가고 있다. 빌바오의 아리츠 아두리스 역시 뛰어난 헤딩을 겸비한 타겟터에 가까운 스타일이였지만 최근 경기를 보면 우측면으로 빠지면서 라울 가르시아나 이냐키 윌리엄스에게 중앙공격수의 자리를 내주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위 : 15년 3월, 아래 : 17년 1월의 아두리스 움직임. 같은 감독, 비슷한 선수구성임에도 최근 아두리스가 훨씬 측면지향적]



이러한 변화가 계속되면서 수비수들은 점점 덩치 크고 위협적인 공격수를 상대할 기회를 잃어갔다. 그러면서 과르디올라식 축구에 대한 유행이 퍼지면서 발밑이 좋은 수비수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다. 대부분의 라리가 팀들이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태클이나 인터셉트, 맨마킹과 같은 수비의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 중요치가 떨어져있다. 또한 현대축구의 수비체계는 상당히 조직적이고 수비수뿐만 아니라 미드필더, 때론 최전방 공격수까지 수비에 가담하기 때문에 수비수들에겐 상황이 전보다 괜찮아졌다고 말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골키퍼는 대체로 롱패스, 라리가 골키퍼는 숏패스 비중이 높다. 숏패스는 대부분 수비수를 향하기 때문에 수비수의 빌드업 능력은 스페인쪽에서 더 요구됨을 알 수 있다.]




문제는 라리가 선수들이 오랜만에 타겟형 스트라이커를 만날 경우 나온다. 오늘 열린 유로파리그에서 스페인 대표로 참여한 세 팀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남기지 못했다. 셀타 비고와 비야레알은 홈에서 패했고 아틀레틱 빌바오는 아포엘을 이기긴 했지만 원정골을 두 골이나 내주면서 2차전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세 경기의 공통점은 세 팀 모두 큰 키와 강한 힘을 갖춘 타겟형 스트라이커에 꽤나 고전했다는 데에 있다. 비야레알은 로마의 에딘 제코에게 후반 역습상황에서 내리 세 골을 내주면서 0-4로 완패했다. 특히 제코의 두 번째 골 과정에서 비야레알의 센터백 빅토르 루이스는 제코와의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밀리며 일대일 찬스를 내주었고 제코는 여유있게 득점에 성공했다. 셀타는 홈구장 발라이도스에서 샤흐타르를 맞아 0-1로 패배했는데 유일한 득점자는 191cm의 장신공격수 구스타보 블랑코였다. 셀타의 두 센터백 카브랄과 론카글리아는 각각 182, 178cm로 수비수치곤 키가 작은 편이다. 그 점을 잘 노린 구스타보 블랑코는 골 장면 뿐만 아니라 공중볼 경합과정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귀중한 원정승을 챙길 수 있었다.


빌바오를 상대로 잘 싸운 아포엘 역시 '이고르 카마르고' 라는 타겟터가 있었다. 30분 남짓밖에 뛸 기회가 없었던 카마르고는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카마르고는 예라이와 라포르테를 상대로 모든 공중 볼 경합에서 승리하였고 본인에게 집중 견제가 들어온 후반 막판에는 센스있는 패스로 팀의 마지막 골을 도왔다. 뿐만 아니라 한번도 공 소유권을 넘겨 준 적이 없고 파울까지 많이 유도하며 만점활약을 펼친 카마르고 덕에 아포엘은 홈에서 1-0 혹은 2-1로 승리하더라도 16강에 오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 만약 오늘 최악의 모습을 보인 아포엘의 소티리우 대신 카마르고가 선발로 나온다면 아포엘이 16강에 오를 수도 있을 것이다.


 

안타까운 점은 세 팀 모두 골을 제외한다면 상대를 압도하거나 대등한 경기를 했다. 비야레알은 로마 상대로 같은 슈팅, 같은 유효슈팅을 날렸고 패스 성공률, 패스 숫자에서는 로마보다 더 나았다. 셀타와 빌바오는 원정 온 상대팀을 거의 모든 부분에서 압도했지만 미숙한 타겟터에 대한 대처가 실패를 불렀다고 생각한다. 라리가 세 팀이 대표해서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고 하지만 다른 팀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타겟터 기용을 시대지난 스타일로 보기 보단 하나의 다른 전술로 여기고 그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한다. 또한 더불어 승격 팀들이 이러한 전술을 사용해 보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켜 보는건 어떨까 싶다. 라리가 하위권 팀들은 오늘 경기를 보면서 중상위권 팀들을 부디 공략해 보길 바란다.



+ 카마르고를 보면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 전의 슬리마니가 생각났다. 김영권과 홍정호 두 선수 역시 공을 예쁘게 차려하는 스타일에 가깝고 190에 가까운 슬리마니와 같은 스타일을 만난지 꽤 오랜만이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우리나라도 월드컵 가기 전 뛰어난 타겟터를 보유한 국가와 한 차례 이상의 평가전을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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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타겟터라고 불릴만 한 라리가의 주전급 선수는 그라나다의 크라베츠, 소시에다드의 윌리안 호세 (호세는 연계가 더 강점이 있기에 딱히 타겟터라고 하기가..) 정도. 그만큼 예전처럼 장신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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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UEFA 랭킹, UEFA 클럽랭킹 순위, 챔피언스리그 시드 예상

UCL & UEL



[2014년 7월 현재 UEFA 국가별 랭킹]



순위

국가명

출전 팀

2010/11

2011/12

2012/13

2013/14

2014/15

합계

1

Spain

7

18.2140

20.8570

17.7140

22.7140

1.7140

81.4990

2

England

7

18.3570

15.2500

16.4280

16.7850

1.7140

68.5340

3

Germany

7

15.6660

15.2500

17.9280

14.7140

1.7140

65.2720

4

Portugal

6

18.8000

11.8330

11.7500

9.9160

1.3330

53.6320

5

Italy

6

11.5710

11.3570

14.4160

14.1660

1.3330

52.8430

6

France

6

10.7500

10.5000

11.7500

8.5000

1.3330

42.8330

7

Russia

6

10.9160

9.7500

9.7500

10.4160

0.6660

41.4980

8

Ukraine

6

10.0830

7.7500

9.5000

7.8330

0.6660

35.8320

9

Netherlands

6

11.1660

13.6000

4.2140

5.9160

0.6660

35.5620

10

Belgium

5

4.6000

10.1000

6.5000

6.4000

0.8000

28.4000

11

Switzerland

5

5.9000

6.0000

8.3750

7.2000

0.8000

28.2750

12

Turkey

5

4.6000

5.1000

10.2000

6.7000

0.8000

27.4000

13

Greece

5

7.6000

7.6000

4.4000

6.1000

0.8000

26.5000

14

Czech Rep.

4

3.5000

5.2500

8.5000

8.0000

0.0000

25.2500

15

Austria

3

4.3750

7.1250

2.2500

7.8000

0.0000

21.5500

16

Romania

4

3.1660

4.3330

6.8000

6.8750

0.0000

21.1740

17

Israel

4

4.6250

6.0000

3.2500

5.7500

0.0000

19.6250

18

Cyprus

4

3.1250

9.1250

4.0000

2.7500

0.0000

19.0000

19

Denmark

4

6.7000

3.1000

3.3000

3.8000

0.0000

16.9000

20

Poland

4

4.5000

6.6250

2.5000

3.1250

0.0000

16.7500


 

[2014년 7월 현재 UEFA 클럽 랭킹]

순위

팀명

국가

2010/11

2011/12

2012/13

2013/14

2014/15

합계

1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33.642

36.171

29.542

39.600

4.342

143.299

2

바르셀로나

스페인

36.642

34.171

27.542

28.600

4.342

131.299

3

바이에른 뮌헨

독일

24.133

33.050

36.585

29.942

4.342

128.054

4

첼시

잉글랜드

26.671

33.050

30.285

28.357

4.342

122.706

5

벤피카

포르투갈

25.760

23.366

28.350

30.983

4.266

112.726

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36.671

16.050

21.285

26.357

0.342

100.706

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9.642

34.171

13.542

37.600

4.342

99.299

8

발렌시아

스페인

21.642

25.171

22.542

26.600

0.342

96.299

9

샬케04

독일

30.133

20.050

22.585

18.942

4.342

96.054

10

아스날

잉글랜드

22.671

22.050

21.285

21.357

0.342

87.706

11

FC포르투

포르투갈

31.760

12.366

22.350

17.983

0.266

84.726

12

도르트문트

독일

10.133

10.050

33.585

24.942

4.342

83.054

13

파리 생제르망

프랑스

14.150

9.100

27.350

26.700

4.266

81.566

14

AC밀란

이탈리아

18.314

22.271

19.883

18.833

0.266

79.568

15

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16.671

20.050

10.285

22.357

4.342

73.706

16

토트넘 핫스퍼

잉글랜드

24.671

10.050

19.285

18.357

0.342

72.706

17

FC 바젤

스위스

10.180

20.200

17.675

20.440

4.160

72.655

18

제니트

러시아

18.183

19.950

14.950

18.083

0.133

71.299

19

샤흐타르 도네츠크

우크라이나

26.016

9.550

18.900

12.566

4.133

71.166

20

올림피크 리옹

프랑스

19.150

19.100

14.350

16.700

0.266

69.566

21

레버쿠젠

독일

16.133

19.050

12.585

18.942

0.342

67.054

22

유벤투스

이탈리아

8.314

2.271

25.883

25.833

4.266

66.568

23

인터밀란

이탈리아

21.314

20.271

16.883

2.833

0.266

61.568

24

나폴리

이탈리아

9.314

21.271

8.883

18.833

0.266

58.568

25

루빈 카잔

러시아

12.183

9.950

19.950

13.083

0.133

55.299

26

아약스

네덜란드

15.233

14.720

9.842

11.183

4.133

55.112

27

올림피아코스

그리스

2.520

17.520

10.880

19.220

4.160

54.300

28

올림피크 마르세유

프랑스

20.150

21.100

6.350

5.700

0.266

53.566

29

PSV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20.233

18.720

5.842

6.183

0.133

51.112

30

SC 브라가

포르투갈

25.760

12.366

8.350

3.483

0.266

50.226

31

스포르팅 리스본

포르투갈

16.183

17.950

3.450

8.083

4.133

49.799

32

세비야

스페인

12.642

5.671

3.542

26.600

0.342

48.799

33

CSKA 모스크바

러시아

13.760

22.366

6.350

1.983

4.266

48.726

34

갈라타사라이

터키

2.420

1.020

24.040

16.340

4.160

47.980

35

디나모 키예프

우크라이나

19.016

7.550

10.900

9.566

0.133

47.166

36

AZ 알크마르

네덜란드

7.233

18.720

2.342

17.183

0.133

45.612

37

SS 라치오

이탈리아

2.314

9.271

20.883

12.833

0.266

45.568

38

아틀레틱 빌바오

스페인

3.642

27.171

7.542

4.600

0.342

43.299

39

비야레알

스페인

26.642

8.171

3.542

4.600

0.342

43.299

40

메탈리스트 키르키프

우크라이나

10.016

19.550

11.900

1.566

0.133

43.166

41

FC 트벤테

네덜란드

17.233

17.720

4.842

1.183

0.133

41.112

42

빅토리아 플젠

체코

1.700

10.050

15.700

12.600

0.000

40.050

43

RSC 안더레흐트

벨기에

5.920

14.020

9.300

6.280

4.160

39.680

44

하노버 96

독일

3.133

19.050

13.585

2.942

0.342

39.054

45

리버풀 FC

잉글랜드

15.671

3.050

12.285

3.357

4.342

38.706

46

말라가 CF

스페인

3.642

4.171

25.542

4.600

0.342

38.299

47

FC 코펜하겐

덴마크

18.340

4.620

6.660

7.760

0.000

37.380

48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러시아

20.183

3.450

7.950

3.583

0.133

35.299

49

KRC 겡크

벨기에

2.420

9.020

11.300

12.280

0.160

35.180

53

AS 로마

이탈리아

18.314

3.771

2.883

2.833

4.266

32.068

57

릴 OSC

프랑스

9.150

11.100

8.350

1.700

0.266

30.566

120

AS 모나코

프랑스

2.150

2.100

2.350

1.700

4.266

12.566

회색 : 클럽대항전 진출 실패

파란색 :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 직행

노란색 :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 3차예선

녹색 : 챔피언스리그 본선 직행

* 주의 : 시드배정은 2009/10~2013/14 시즌의 점수를 기준으로 계산


2014/15 시즌 챔피언스리그 최종 플레이오프(PO) 예상


(비 우승팀)


시드 팀

비시드 팀

아스날

빌바오

포르투

코펜하겐

제니트

레버쿠젠

스탕다르 리에주

나폴리

베식타스

[시드 팀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빌바오, 릴, 베식타스 등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팀들이다.]

* 우승팀 진영에는 3차 예선부터 다양한 변수가 많기에 제외했다.


2014/15 시즌 챔피언스리그 시드 배정 예상


1번 시드

레알 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 바이에른 뮌헨 / 첼시

/ 벤피카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아스날(*) / 포르투(*)

2번 시드

샬케 / 도르트문트 / 유벤투스 / 파리 생제르망

/샤흐타르 도네츠크 / 바젤 / 제니트(*) / 맨체스터 시티

3번 시드

레버쿠젠(*) / 올림피아코스 / CSKA 모스크바 / 아약스

/나폴리(*) / 리버풀 / 스포르팅 리스본 / 갈라타사라이

4번 시드

AS 모나코, 안더레흐트, AS 로마 + 기타 5팀(우승 팀 시드 팀)



(*)는 진출 미확정 팀, 경우에 따라 비시드 팀이 충분히 진출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

[챔스 시드 예상] 리버풀과 로마 등의 복귀로 인해 죽음의 조가 등장할 가능성이 어느 때 보다 커졌다. 재미있는 경기가 펼쳐지길 기대해 보며, 레알 마드리드/도르트문트(파리 생제르망)/리버풀(나폴리)/모나코(로마) 와 같은 흥미진진한 조 배정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BlogIcon ㄷㄷ 2014.09.01 19:43 신고 URL EDIT REPLY
혹시 이런거 어느사이트에나와있나요?
BlogIcon   El Maestro | 2014.09.01 21:38 신고 URL EDIT
유에파 사이트에 나온 걸 수작업으로 한글작업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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