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테기 경질] 가까워진 로페테기의 경질, 로페테기의 커리어 및 레알마드리드 역대 감독 알아보기, 후임 감독은 콘테?

Posted by   El Maestro
2018.10.29 11:58 단신





오늘 새벽 열린 엘 클라시코의 경기 결과는 놀라웠다. 바로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5-1로 꺾은 것. 폼이 좋지 않은 루이스 수아레스는 이 경기를 통해 완벽 부활했고 새롭게 영입된 쿠르투아는 많은 선방을 보여주었음에도 5골이나 실점하였다.


지난 경기인 챔피언스리그 빅토리아 플젠 전 종료 후 훌렌 로페테기 감독을 경질하려던 페레스 회장은 한 번 선택을 유보했지만 이젠 곧 칼을 빼어들 듯 하다. 마르카, AS 등 저명한 스페인 언론 다수에서 로페테기의 경질과 안토니오 콩테의 부임이 임박했다고 들려왔다.


페레스 회장은 즉시 성적을 낼 수 있는 감독을 원하며 베니테즈 감독 경질의 해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기억을 다시끔 가져오려 한다. 


자세한 사항까지 보도되고 있다. 콘테의 선임이 늦어질 수도 있고 적응의 문제도 있으니 주중의 컵 대회는 산티아고 솔라리가 지휘한다는 내용도 들려온다 (카데나 코페)


또한 훌렌 로페테기 감독 역시 자신의 커리어가 레알 마드리드에선 끝났음을 알고 있는 듯 하다. 선수단에게 작별인사를 끝냈고 조만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2003년 라요 바예카노 감독직을 시작으로 감독 지휘봉을 잡기 시작한 로페테기는 이후 스페인 19세, 20세, 21세 이하 대표팀을 맡으며 경기당 2.5점이 넘는 승점을 기록하며 스페인 황금세대 성장을 도맡았다. 이후 포르투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이 있었지만 78경기동안 평균 2.24점의 승점을 획득하였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는 1패도 기록하지 않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14승 6무)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있었던 4개월 간 로페테기는 바르셀로나 전 패배를 포함하여 6번의 패배를 기록하였고 이는 전전감독 라파 베니테스보다 좋지 못한 기록이다. 다음에 올 콘테 감독은 어떨지 기대된다.







오늘 새벽 열린 엘 클라시코의 경기 결과는 놀라웠다. 바로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5-1로 꺾은 것. 폼이 좋지 않은 루이스 수아레스는 이 경기를 통해 완벽 부활했고 새롭게 영입된 쿠르투아는 많은 선방을 보여주었음에도 5골이나 실점하였다.


지난 경기인 챔피언스리그 빅토리아 플젠 전 종료 후 훌렌 로페테기 감독을 경질하려던 페레스 회장은 한 번 선택을 유보했지만 이젠 곧 칼을 빼어들 듯 하다. 마르카, AS 등 저명한 스페인 언론 다수에서 로페테기의 경질과 안토니오 콩테의 부임이 임박했다고 들려왔다.


페레스 회장은 즉시 성적을 낼 수 있는 감독을 원하며 베니테즈 감독 경질의 해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기억을 다시끔 가져오려 한다. 


자세한 사항까지 보도되고 있다. 콘테의 선임이 늦어질 수도 있고 적응의 문제도 있으니 주중의 컵 대회는 산티아고 솔라리가 지휘한다는 내용도 들려온다 (카데나 코페)


또한 훌렌 로페테기 감독 역시 자신의 커리어가 레알 마드리드에선 끝났음을 알고 있는 듯 하다. 선수단에게 작별인사를 끝냈고 조만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2003년 라요 바예카노 감독직을 시작으로 감독 지휘봉을 잡기 시작한 로페테기는 이후 스페인 19세, 20세, 21세 이하 대표팀을 맡으며 경기당 2.5점이 넘는 승점을 기록하며 스페인 황금세대 성장을 도맡았다. 이후 포르투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이 있었지만 78경기동안 평균 2.24점의 승점을 획득하였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는 1패도 기록하지 않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14승 6무)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있었던 4개월 간 로페테기는 바르셀로나 전 패배를 포함하여 6번의 패배를 기록하였고 이는 전전감독 라파 베니테스보다 좋지 못한 기록이다. 다음에 올 콘테 감독은 어떨지 기대된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